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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언맨?…하늘을 나는 해병대

     한 해병대원이 1인용 비행기인 제트팩을 이용, 소형보트에서 이륙해 인근의 경비정에 착륙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에서 화제다. 영국의 제트팩 제조사 그라비티 인더스트리가 실제로 촬영한 이 영상은 부족한 장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차원에서 개발한 제트팩의 성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다.

  • 모자 벗은 교황님 머리 '찰칵'

    프란치스코 교황이 12일 주간 알현이 끝난 뒤 자신의 모자를 벗고 한 신도가 제공한 빵떡모자인 릫주케토릮를 쓰려는 순간 보기 힘든 교황의 머리가 카메라에 잡혔다. 주케토는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이다.  .

  • 철로 비상 착륙 경비행기, 기차 충돌

    LA 인근 파코이마에서 철도에 비상 착륙한 경비행기를 기차가 충돌한 뒤 멈춰 서 있다. 경비행기 세스나 172가 인근 화이트맨 공항에서 이륙한 뒤 철로 위에 비상착륙 했으며 뒤이어 기차가 이 비행기와 충돌했다. 비행기 조종사는 충돌 직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운전자 기분 따라 차 색깔 바꾼다

    BMW가 운전자 기분에 따라 차량 외관 색상이 바뀌는 기술을 라스베가스 세계 가전 박람회(CES)에서 5일 처음 공개했다. 운전자 취향과 주변 상황에 따라 차량 외관 색상 바꿀 수 있는 ‘iX 플로우’는 BMW의 순수전기 플래그십 SAV BMW iX에 혁신적인 전자잉크 기술을 적용한 차량이다.

  • 눈에 미끄러져 절벽에 '대롱대롱' 

    중국에서 언제 추락할지 모르는 아찔한 절벽에 사흘 동안 매달려 있던쳐대형 화물차가 견인됐다. 지난 1일 오전 6시께 산시성 한 절벽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도로는 길이 6미터 가량의 화물차 한대가 겨우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좁고 커브 반경이 작은 길.

  • 2022 임인년 '바이든의 좁은 문'

    취임 이후 급격한 지지율 하락세를 겪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인년 새해에 지지율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새해에 79세가 된 바이든 대통령은 국내적으로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대응과 수십 년만에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는 인플레이션 완화등 쉽지 않은 과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이다.

  • "코로나19, 네가 좀 잡아줄래?"

     29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맞이 '호랑이 그림'전(展)을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

  • 코로나 펜데믹 속 영웅들의 미소

    (성남=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021년 신축년(辛丑年)에는 종식되길 바랐던 코로나19는 결국 또 한 해를 넘겨 2022년 임인년(壬寅年)까지 이어지게 됐다. 방역 최전선에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진은 대한민국의 영웅들이다.

  • 교황님 나오실때까진…"내가 교황"

     최근 프랜시스 교황이 주간 알현행사를 위해 바티칸 성전에서 걸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 아이가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바오로 6세 홀 계단에 앉아 혼자 놀고 있다.  .

  • '그로브'에 떼강도 예방 '철조망'

    한인들이 즐겨찾는 3가와 페이펙스 인근 유명 쇼핑몰인 '더 그로브'에 철조망 울타리가 설치됐다.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떼강도의 표적이 된 그로브측은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범죄를 예방하고 쇼핑객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이례적으로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