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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 상승으로 또다시 침수된 베네치아 시내

    (베네치아 AP/라프레세=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관광명소인 산마르코 광장이 계절적 해수 상승으로 물에 잠긴 가운데 행인들이 물에 잠긴 길을 걸어가고 있다. jsmoon@yna. co. kr.

  • 오헤어공항 '명물' 3년만에 재가동

     미국 항공교통의 허브이자 최대 규모 공항인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의 '명물'로 불리던 무인 순환전철 '피플 무버'(People Mover·사진)가 시스템 개보수 공사로 운행 중단된 지 약 3년 만에 재개통된다. 시카고 항공 당국은 공항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추수감사절(25일) 연휴부터 오헤어공항의 순환전철을 재가동할 계획이다.

  • "한국전 승리, 여러분 덕분입니다"

    지난 27일 박경재 LA총영사는 애리조나주 피닉스를 방문, 한국전 참전용사 위로연을 열었다. 한국전 당시 애리조나주에서는 약 2만9천명의 젊은이들이 참전, 특히 '격파 작전(Operation Killer)'전투에투입돼 큰 공을 세웠다. 박 총영사는 이들의 공적을 언급하면서 자유와 평화를 지킬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등록 서두르세요" 시니어센터 '북새통'

     지난 26일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가 내달 1일, 594일 만에 재개관을 앞두고 새 학기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했다. 이날 아침 일찍부터 시니어센터 앞에 200명 이상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 "반갑다 폭우야"… 저수지 수위 '쑥'

     25일 북가주 새크라멘토 인근 오로빌 호수에 하우스 보트들이 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캘리포니아주 수자원부에 따르면 최근 불어닥친 폭풍우로 저수지 수위가 16피트 이상이나  상승 했다고 보고했다.  .

  • '한국판 에어포스원' 11년만에 교체

    '한국판 에어포스원'인 대통령 전용기가 내달부터 바뀔 것으로 보인다. 새 대통령 전용기로 채택된 공군 1호기인 보잉 747-8i 기종(아래사진)이 내달부터 예정대로 임무에 본격 투입된다. 이에 기존 공군 1호기로 사용된 보잉 B747-400 기종(위 사진)은 이달 말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가 등을 끝으로 11년 만에 퇴역하게 된다.

  • 무릎 꿇은 LA 다저스, 시즌 마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다저스는 지난 2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에서 열린 NL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4-2로 패배, 시리즈 전적 2승4패로 결국 월드시리즈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이로써 올시즌 월드시리즈는 AL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NL 챔피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격돌하게 됐다.

  • 남가주 적시는 기다리던 단비

     기다리던 비 소식이다. 국립기상청은 오늘(25일) LA 등 남가주 전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지역에 따라 최대 3인치의 강우량이 예상된다. 기온도 최고 69도대 중반의 선선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

  • 넷플릭스 CEO, 얼마나 좋았으면…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 최고경영자(CEO)가 19일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초록색 체육복을 입고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헤이스팅스 CEO는 이날 온라인 실적 발표 행사에서 넷플릭스 역사상 최대 히트작에 오른 ‘오징어 게임’ 덕분에 3분기 유료 가입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싱글벙글 웃었다.

  • "자몽 만해"…우박이 아니라 흉기

     호주 퀸즐랜드주 매카이 지역에서 기상 관측 사상 가장 큰 우박이 떨어져 자동차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매카이 북부 얄보루 지역에서는 지름이 16㎝에 달하는 우박이 관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