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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 위성 촬영 아름다운 지구 사진 1위

    NASA 지구관측소가 8일 발표한'랜드셋 게임' 우승작이 공개됐다. 랜드셋은 나사의 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으로, 1972년 이후 지금까지 계속된 업그레이드를 통해 현재는 '랜드셋8'이 우주에서 활동 중이다. 영예의 우승작은 2016년 12월 촬영된 '바람이 일으킨 연못의 성장'이다.

  • 131년만에…로버트 리 장군 동상 철거

    9일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서 19세기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 총사령관이었던 로버트 리 장군(1807∼1870)의 동상이 주 대법원 허가에 따라 철거되고 있다. 리 장군은 노예제를 옹호한 인물로 지난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M) 시위를 계기로 동상 철거 여론이 일었다.

  • 토요풍류 ‘직지의 날’ 기념 공연

     토요풍류(대표 한종선)가 지난 2일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직지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 20주년과 직지의 날(9월 4일) 기념행사’에서 축하 공연을 가졌다. 코로나로 인해 제한 인원 50명만 참석, 관람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올바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9월말까지 토요풍류 웹사이트(ktypr.

  • 또다시 ‘화장지 사재기’ 조짐?

    한동안 잠잠했던 화장지 사재기 조짐이 다시 보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미국인들의 '화장지 사재기'로 관련 회사들이 생산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최대 화장지 제조업체 P&G는 수요를 따라가기 위해 현재 공장을 주 7일, 24시간 운영하며 최대한 생산을 늘렸다.

  • 주차된 차였기에 망정이지…

     1일 오전 6시 10분쯤 충남 당진시 서해로 인근 공터에 주차된 차량 1대가 싱크홀에 처박혀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지난 31일부터 충남 서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7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곳곳에서 침수 피해를 입었다.

  • 약탈 행위 경고판 세워진 미 캘리포니아주 산불 현장

    (메이어스 EPA=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메이어스의 산불 현장에 있는 한 가옥 앞에 약탈자를 겨냥한 경고판이 세워져 있다. jsmoon@yna. co. kr.

  •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주검으로 돌아온 그들

     미국이 자살폭탄테러범을 태우고 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으로 향하던 IS 차량을 공습했다. 폭탄 테러범을 태운 차를 드론으로 폭파시킨 것이다. 그러면서 미국은 추가 테러 위협을 원천봉쇄하겠다고 공언했다. 이 소식이 미국에 전해질 때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으로 귀환한 미군 13명의 유해를 직접 맞이했다.

  • "죽지 않으려고 떠난다" 아프간 탈출…

     지난 24일 미 공군 제 816 파병수송비행중대 소속 탑재물관리자 및 비행사들이 아프가니스탄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하려는 난민들을 미 공군 C-17 글로브마스터 III에 태우고 있다. 난민 수송에는 미군기 42면퐈 연합국 항공기 42편이 동원됐으며 지난 14일부터 8만2000여명의 국외 도피를 도왔다.

  • 탈레반 귀환에 부르카 입고 외출하는 아프간 여성들

    (카불 AP=연합뉴스)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이 정권을 재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 거리에서 22일(현지시간) 전신을 부르카로 가린 여성들이 걸어가고 있다. leekm@yna. co. kr.

  • 인니 므라피 화산서 흘러내리는 용암

    (마겔랑 신화=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자바섬 중부 족자카르타의 므라피 화산에서 24일(현지시간) 시뻘건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 높이 2천930m의 므라피 화산은 인도네시아의 120여 개 활화산 가운데 화산활동이 가장 활발하다. 지난 2010년 10월에는 이 화산이 폭발해 주민 350여 명이 숨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