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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강의 벽에도 한국 여자 농구 미래 보았다

    도쿄 올림픽 여자 농구 대표팀 박지현(가운데)이 지난 1일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열린 세르비아 전에서 자유투를 얻어낸 뒤 김단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9년만의 '4강신화'에 열광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에서 4위를 차지한 김연경(왼쪽부터), 양효진, 표승주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배구협회가 준비한 기념주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배구여제 김연경과 한국 여자배구대표님의 귀국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날 입국장엔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라는 시국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 오바마, 환갑잔치서 ‘노마스크 댄스’

    자신의 60번째 생일파티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마이크를 들고 춤을 추고 있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한 손에 마이크를 들고 있다. 이 사진은 한 참석자가 몰래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는 와중에 전직 대통령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호화 파티를 개최한 것을 두고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 한일전 이번엔 '악몽의 8회' 

     한국 야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2대5로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8회초까지 2-2로 맞섰지만, 8회말 2사 만루 위기에서 고우석이 야마다 데쓰토에게 3타점 2루타를 허용하며 무너졌다. 한국은 오늘(5일) 미국과의 패자 준결승에서 승리하면 결승에 올라 일본과 금메달을 다투고, 패하면 도미니카공화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벌인다.

  • '화염을 헤치고…' 딕시산불 맹위

    캘리포니아주 플러머스 카운티 국유림을 휩쓸고 있는 딕시 산불이 소방당국을 비웃기라도 하든 연일 기세를 더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발화한 이 산불은 인근 플러머스, 뷰트 카운트에서 1천24㎢를 태우면서 계속 확산하고 있다.

  • 허리 철심 박고  金 따낸 '도마의 神'

     한국 남자 체조의 기대주 신재환(23·제천시청)이 ‘도마의 왕’으로 거듭났다. 처음으로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고질적인 부상으로 허리 철심 박고 걷지도 못했던 그 였기에 더욱 값진 메달이다. 2일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시상대에 올라 환하게 웃고 있다.

  • 여홍철 딸 여서정, 女 체조 사상 최초 메달

    올해 19살 여서정 선수가 한국 여자체조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따낸 여서정은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한국 최초의 부녀 올림픽 메달리스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 원숭이 조폭? 수백마리 패싸움

    태국 원숭이들이 또 패싸움을 벌였다. 최근 태국 중남부 롭부리에서 수백마리에 달하는 원숭이 패거리 간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교통이 마비되는 등 큰 소동을 빚었다. 롭부리 시내의 한 교차로에서 서로를 노려보며 대치하던 두 원숭이 패거리는 급기야 도로를 점거하고 집단 난투극을 벌였다.

  • '아쉽지만 괜찮아!' 금메달선수에 '엄지척' 이다빈

    마지막 안간힘을 쓰고도 역전에 실패한 이다빈이 금메달리스트 세르비아 밀리차 만디치에게 엄지를 치켜세우고 한국식 인사를 답례로 하는 만디치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도쿄 | 연합뉴스>.

  •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생태계의 보고(寶庫)로 꼽히는 한국의 갯벌이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6일 온라인으로 44차 총회를 열고 충남 서천과 전북 고창, 전남 신안 보성 순천의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최종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