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해외 선교사 10명중 4명  "후원금 월 2000달러도 안돼"

    전세계에 파송된 한국 해외 선교사 10명중 4명이상이 월 2000달러 미만의 후원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한국선교 현황과 추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온 kriM이 최근 273명의 선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응답 선교사의 43.

  • 새해 성경읽는 교인 대폭 증가 

    새해들어 성경을 읽는 미국 기독교인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성경읽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유버전 바이블 앱(YouVersion Bible App)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1백만 이상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해보다 무려 62%나 증가한 것이다.

  • 기독한의사협회 새해 시무식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오정국·뒷줄 오른쪽서 두번째)는 6일 기한협사무실에서 신임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새해 시무식을 갖고 이달 13일에 열리는 신구회장 이취임식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회는 매월 둘째주일 오후4시 미주평안교회에서 모임을 갖는다.

  • PARSC 퓨리탄 신앙공개 강좌

    PARSC 신년 하례 및 퓨리탄 신앙공개 강좌가 7일 오전 11시 LA 감사한인교회(담임 홍성화 목사)에서 열렸다. 퓨리탄 신앙공개 강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 강좌는 이달 31일부터 2월1일 까지 나성삼일교회에서 매주 월요일 마다 계속 진행한다.

  • CMF 선교원 신년 하례예배

    CMF 선교원은 지난 5일 정오 70여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 하례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선 박수웅 장로가(CMF 이사)가 '사명자의 삶'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참석자들이 예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십자가는…

    대형 십자가는 또 어디에 있을까. 세계 최고 높이 십자가는 스페인 '전몰자의 계곡(valley of the fallen) 십자가'이다. 화강암으로 된 이 십자가는 기초를 이루는 언덕을 포함해 높이가 150m에 달한다. 스페인 내전(1936~1939) 때 전사한 4만명의 군인을 기리기 위해 1940년부터 1958년 사이에 조성됐다.

  • 신앙을 굳게 지킨 그대들이 있었기에…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에 대한 신념을 지키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특히 세상이 점점 더 각박해지고 분노의 사회로 변해가면서 신앙을 포기하기가 일쑤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018년 종교 자유의 승리자들 톱5(Top 5 religious freedom victories of 2018)'리스트를 통해 역경과 고난에서도 신앙을 끝까지 지키고 승리한 사람들을 선정했다.

  • "새해엔…성경 일독 합시다"

    새해가 되면서 성경 일독을 한 해의 계획으로 세운 이들이 많을 것이다.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성경읽기에 대한 유익한 조언을 했다. 1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지난달 31일에 '디자이어링갓' 팟캐스트 청취자의 성경 읽기 계획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단순히 성경 전체를 읽는 것에 목표를 두는 것보다 성경 읽는 과정을 숙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예수가 꿈꾸던 세상은 북조선"

    친북 성향 인터넷 매체 '자주시보'가 성탄절에 '예수의 꿈이 조선(북한)에서 실현되고 있다'(사진)고 주장하는 기사를 올렸다. 자주시보는 2015년 대법원에서 폐간 결정을 받은 자주민보의 후신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25일과 26일 '조선은 예수가 꿈꾸는 세상이다' 제목의 시리즈 기사를 게재했다.

  • "신앙생활은 오래 했는데 예배 참석은…"

    2018년 72. 5%가 "신앙생활 10년 이상" vs 1982년 불과 52. 3%. 공식 예배참석 "1주에 1~2회 58. 8%", 1982년 때보다 크게 줄어. 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생활 경력은 길어졌지만 공식 예배 참석 횟수는 줄어들고 있다. 신앙심이 얼마나 깊은가를 묻는 질문에는 절반 가까이 '보통'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