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권 여당 후보 현직 대통령 보다 지지율 앞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이하 세기총)는 볼리비아 지부장으로 선임된 볼리비아 선교사 정치현 박사(의사, 목사·사진)가 오는 10월 20일에 실시되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대선 후보가 되어 한국인 최초 해외대권주자로서 역사적인 획을 그으며 볼리비아 기독교민주당(PDC)대표로 대선에 출마함을 해외 각국에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 750만 해외동포들과 함께 환영하며 지지한바 있다.

  • [만나봤습니다] "안으론 '힐링', 밖으론 '빛과 소금'"

    "힐링 및 친교를 통해 한인사회를 밝게 만들고 싶습니다. ". 지난 2016년 만들어진 '총신대학교 남가주총동문회'(회장 김경일·이하 총신대총동문회)가 올해로 4년째를 맞은 가운데,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 중심에 다름아닌 김경일 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 "65세 은퇴 너무 이르다" vs "아직 한창 일할 나이다"

    # LA 인근 한 한인교회의 시무장로인 K씨는 최근 시무 장로직을 내려놨다. 올해 65세가 넘은 그는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 정한 정년이 됐기 때문이다. 이 교회에서 건축위원장 등 줄곳 주요 직분을 맡아 활발하게 교회를 섬긴 그는 실망감이 컸다.

  • [목회 탐방 특별 인터뷰] 17년 충현선교교회 민종기 목사

    충현선교교회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이민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1985년 8월11일 고 정상우 목사와 여러 동역자들이 함께 눈물로 세운 교회다.

  • 2히브리서 말씀산책 세미나

    성서유니온선교회 미주서부사역위원회가 '히브리서' 말씀산책 세미나를 오는 16일~17일 미주장로회신학대학(15605 Carmenita Rd. , Santa Fe Springs)에서 개최한다. 강사로는 충현선교교회 민종기 목사, 미주장로회신학대학 이상명 총장 등 6명이 나선다.

  • 총신대학교 동문 체육대회

    16일 예수 커뮤니티 교회총신대학교 남가주총동문회(회장 김경일 목사)가 오는 16일 오전 10시 예수 커뮤니티교회(15246 Barnwall St. , La Mirada)에서 '제4회 총신대학교 동문 남가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종목은 축구, 피구, 훌라후프 돌리기, 족구, 그리고 500m 릴레이 등이다.

  •  아주사퍼시픽대 '법과 교회'세미나 

    아주사퍼시픽대학교 한인동문회(회장 승광철 새생명교회)가 주최하는 '법과 교회' 세미나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동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주한인교회들이 향후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데 대해 법적으로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마련됐다.

  • '하.자.회 기도와 찬양축제' 성황

    지난 7일 둘로스선교교회(담임 황의정 목사)에서 하. 자. 회(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는 기도회) 기도 및 찬양축제가 은혜가운데 열렸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예배자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OneHeart Ministry', 브라이언 김 찬양 사역자, 김은정 수어찬양 집사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 30대 전도창창 목회자 자살 충격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대형 집회를 주도하는 초대형 교회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부목회자 중 하나이며, 마음 건강에 관해 다수의 저서를 남긴 재리드 윌슨(30·사진) 목사가 지난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 한인 목회자, 볼리비아 대선 출마선언

    오는 10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한인 목사 겸 의사인 정치현(49) 씨가 야당인 기독민주당(PDC)의 후보로 나서게 됐다. 정씨와 볼리비아 일간 라라손에 따르면 PDC는 내부 회의를 거쳐 정씨를 하이메 파스 사모라 전 대통령을 대체할 당의 대선 후보로 지난 달 29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