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교회 교인 평균 나이 65세 넘어요"

    100세 시대. 이제 옛날에'노인'이라고 불리던 연령대가 더이상 노인이 아니다. 65세가 넘었다고 '노인'이라고 부르면 야단맞는다. 비록 나이는 65세 지만 몸과 마음은 55세다. 그래서 나온 말이 '시니어'다. 지금 남가주 한인사회는 그야말로 '시니어 세상'이다.

  • "독일은 통일 위해 6년전부터 기도했다"

    본보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사회·정치, 경제, 종교, 그리고 통일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집중 인터뷰 및 대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국제관계'를 조명해 보는 기획 보도를 마련했다. 1. 5세, 2세 통일 역할 중요…北 전도, 존중에서 시작.

  • 기혼남 신부?…가톨릭 900년 금기 '흔들'

    최근 바티칸에서 폐막한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Synod)에서는 남미 아마존의 부족한 사제 해소를 위해 기혼 남성에게도 사제품을 주는 권고안이 담긴 최종보고서가 채택됐다. 시노드 안에서 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건 이례적인 일이라 실제 오랜 전통을 깨는 변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 제1차 미주한인 CBMC LA 대회 성황

    기독 실업인들과 전문인들의 모임인 CBMC는 지난 17일~19일 3일간 가든스윗호텔에서 '성경적 경영과 섬김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제1차 미주 한인 CBMC LA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마지막 날 이철훈 목사(성광장로교회)가 '당신의 땅 끝은 어디인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 OC한인여성목사회  내달 3일 이취임식 

    오렌지카운티 한인여성목사회(이사장 박정희 목사)는 내달 3일 오후 4시30분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 6959 Knott Ave. Buena Park)에서 회장단 이취임식 감사 예배를 드린다. 이은향 목사가 이임하고 이현욱 목사가 새로 취임한다.

  • '모래 놀이 치료 '워크숍 개최

    부에나 팍에 위치한 월드미션 대학교 (총장 임성진 박사) 상담대학원이 상담에 관심이 있는 교인들을 위해 '모래 놀이 치료'에 대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모래 놀이 치료는 특히 아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할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심리치료 방법이다.

  • "천국에서 드리는 예배는 어떤 것일까?"

    2012년 설립된 한국의 글로벌 워십 미니스트리가 월드미션대학교의 후원 및 어바인 베델교회 주최로 '글로벌 예배 컨퍼런스 2019 LA'를 오는 26일 오전9시~오후4시 베델교회(18700 Harvard Ave. , Irvine)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워십 미니스트리'(Global Worship Ministry)는 지난 2012년 '예배의 영적 능력을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갱신'을 목적으로 한국에 설립됐다.

  • 창립 45주년감사 부흥성회

    얼바인 침례교회가 18일~20일 창립 45주년 '감사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박광철 목사이며 주제는 "회복"(롬12:2)이다. 얼바인 침례교회측은 "온전한 회복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여러분 모두를 기쁨의 말씀 잔치에 초대한다"고 밝혔다.

  • CMF 선교원 10월 정기예배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지난 5일 10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는 하대식 선교사가 맡았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예배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요리 강습하며 전도합니다"

    코이노니아 미션(대표 박종희 목사)은 지난 14일 골든 웨스트 타워 아파트에서 요리 강습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박 대표를 비롯한 코이노니아 미션 관계자들은 한인 거주 아파트를 방문해 '감자 샐러드'를 만들며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