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美 10명중 7명 "천국을 믿는다"

    미국 성인의 2명 중 1명 이상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크리스찬 헤드라인이 최근 보도했다. 퓨 리서치 센터가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성인 64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58%가 “성경에 묘사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고, 32%는 “성경 속 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우주의 거대한 힘 또는 영적인 힘을 믿는다”고 답했다.

  • "북한은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미 국무부가 2001년 이후  20년째 북한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은 17일 성명을 통해 "북한을 비롯한 기존 지정국 8개국과 중국에 더해 러시아를 추가로 종교 자유 특별 우려국에 지정했다"고 밝혔다.

  • "아이처럼 돼야 천국 갑니다"

    아이들은 교황 할아버지를 겁내지 않는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 수요 일반 알현에서 또 한 명의 천진난만한 아이와 조우했다. 이날 오전 성베드로 대성전 인근의 '바오로6세홀'에서 진행된 행사 도중 한 소년이 돌연 경계를 넘어서 단상에 뛰어오르더니 교황에게 다가갔다.

  • 바이든 , 교황 알현하러 바티칸 간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달말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이탈리아를 방문하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한다. 백악관은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29일 바티칸을 찾아 교황을 만난다고 밝혔다.

  • 고해비밀이 법보다 위?…가톨릭 아동성학대 파문이 불러온 논쟁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가톨릭 신부에게는 고해성사 도중 알게 된 비밀을 유지해야 하는 신성불가침한 의무가 있다. 하지만, 그 내용이 범죄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프랑스 가톨릭교회에서 지난 70년간 21만6천 건에 달하는 아동 성(性) 학대가 벌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해묵은 논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 "내달부터 그린패스 제시해야"

    교황청이 있는 바티칸 시국에 들어갈 때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면역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고 AP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교황청은 이날 성명에서 주민과 노동자, 방문객은 입국 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거나 진단 결과 음성 혹은 회복됐다는 점을 증명하는 '그린 패스'를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 "전세계 크리스찬들과 소통합니다” 

    세계 복음화라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선교법인 ‘할렐루야 AI’가 애플과 안드로이드 메신저 앱을 출시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많은 소셜 앱 서비스가 있지만 크리스천들을 위한 소셜 앱은 할렐루야 메세지가 처음이다.

  • "장 33㎝ 잘라내는 수술 했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직 사임을 고려치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교황은 1일 방송된 스페인 라디오 채널 ‘코페’(COPE)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AFP 통신 등이 전했다. 교황은 자신의 사임 가능성을 제기한 이탈리아 언론 보도에 대해 “지난주부터 그런 보도가 있는데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겠다.

  • 비대면 예배 시대, 최고 인기 유튜브 주일설교?

    코로나19로 인해 신앙생활이 쉽지 않은 시대다. 경제 개방 이후 대다수 교회가 다시 대면 예배로 전환했지만 코로나 감염 우려 때문에 주일날 교회를 직접 찾아 예배를 보는 교인 수가 크게 줄었다. 코로나19로 많은 성도가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어지면서 한국교회는 온라인예배를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 교인도, 목사도, 헌금도 급감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지난해 교인 수가 2010년 이후 최대 규모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위원장 윤석호 목사)가 지난 13일 발표한 교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전체 교인은 239만2919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