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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재확산 주범이 교회?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 한국에선 대면 예배를 강행하고 이는 교회가 코로나19 재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하나님은 뭐라고 하실까.

  • 美 기독교인들 교회 헌금 '짜다' 

    연소득 기준 2. 5% 불과. 미국 기독교인들은 교회 헌금을 얼마나 할까. 기독교 매거진 크리스처니티 투데이(CT)는 종교 연구기관인 바나(Barna) 연구소 자료를 인용, 미국 교회 성도 가운데 5%만이 정기적으로 헌금을 하고 있으며 연소득 기준으로 볼때 헌금 비율은 2.

  • 교황의 한국어 교사 장익 주교 선종

    춘천교구장을 지낸 장익(사진) 주교가 5일 숙환으로 선종했다. 87세. 1933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장면 전 총리의 셋째 아들로 1984년 방한을 앞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1988년 10월에는 교황 특사 자격으로 북한의 평양 장충성당을 방문해 첫 미사를 봉헌하기도 했다.

  • 주님세운교회, 성전 이전감사예배

    지난 6월초에 입당 예배를 계획한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염 관계로 미루어왔는데 지난 19일 토랜스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야외 예배 처소로 천막을 치고 8명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을 2명씩 앉아 예배를 드렸다.

  • 찬송가 금지 명령…교회, 주지사 제소

    미국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교회에서 찬송가를 부르는 것을 금지해야 하는지를 두고 법적 다툼이 벌어졌다. 캘리포니아주의 교회 3곳은 찬송가 부르기를 금지한 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책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현지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지난 16일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 현장예배 복귀? vs 온라인 예배 지속?

    지난 25일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현장 예배활동을 허락하면서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종교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한인 교계 입장에선 현장 예배 재개 허용은 분명 희소식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한인 교계는 또 다른 갈림길에 서 있다.

  • 교회, 수용 인원의 25% 최대 100명

    캘리포니아주에서 제한된 수용인원 등 가이드라인을 전제로 교회 등 종교시설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LA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주지사는 25일 메모리얼 데이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통해 주 내 교회들에 대한 재오픈 및 직접적인 종교적인 예배들을 허가하기 위한 계획들을 발표했다.

  •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나는 엄중한 상황에서 용기 있게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 중에 월드쉐어USA 대표 강태광 목사가 있다. 강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적극적인 섬김과 나눔의 활동을 펼치며 커뮤니티에 귀감이 되고 있다.

  • “성가대 위험” 찬양연습 52명 집단감염

    교회 성가대가 코로나19의 ‘슈퍼전파자’로 떠올라 현장 예배 재개를 앞둔 교계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2일 뉴욕타임스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수퍼전파자의 한 예시로 교회 성가대를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 “5월31일부터 예배 다시 드린다”

    캘리포니아주 5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오는 5월 31일 예배당의 문을 다시 열기로 결정했다고 8일 CBN 뉴스가 보도했다. 매체에 딸면 캘리포니아 교회를 대표하는 잭 힙스 목사(갈보리 채플 치노 힐스), 매트 브라운 목사(리버사이드 샌달 교회), 대니 캐롤 목사(워터 오브 라이프 커뮤니티 교회) 등은 이같이 결정하고 청원서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를 포함한 예배 재개 계획을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주지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