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여제' 박인비, 2019시즌 본격 '기지개' 타이틀 방어 나선다

    LPGA 투어에서 메이저 7승을 비롯, 통산 19승을 기록하고 있는 '골프여제' 박인비(31엸사진)가 사실상 본격적인 2019시즌을 시작한다. 무대는 바로 미국 본토 개막전이나 다름없은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이다.

  • '레이커스 이적설' 리버스 클리퍼스 감독 "클리퍼스에서 할 일이 남았다"

    LA 레이커스의 감독 경질설과 함께 가장 강력한 대안으로 떠올랐던 닥 리버스 클리퍼스 감독이 이적을 부인했다. ESPN 등 언론에 따르면, 리버스 감독은 19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이 다른 팀으로 떠날 것이라는 루머를 부인했다.

  • 클리블랜드 ,'부상병동' 밀워키 '강타'

    동부 하위 팀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밀워키 벅스에 일격을 가했다. 밀워키는 53승19패가 되며 동부 2위인 토론토 랩터스와의 간격이 2게임으로 좁혀졌다. 토론토는 이날 연장접전 끝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3-114로 제압했다.

  • “기다렸다 메이저리그”...홈런쇼 펼친 도쿄돔

    홈런 5개를 주고받았다. 5년 만에 해외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도밍고 산타나가 만루포를 터뜨린 시애틀이 오클랜드를 꺾고 웃었다. 시애틀은 2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회 개막전에서 오클랜드를 9-7로 누르고 첫 승을 거뒀다.

  • 임은수, 미국 선수가 고의로 가격?...부상불구 5위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의 임은수(신현고)가 세계선수권대회 공식연습 도중에 미국 선수와 충돌해 종아리를 다쳤다. 임은수 측은 미국 선수가 고의로 가격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임은수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임은수는 20일 일본 사이타마의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앞두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부상했다.

  • 추신수, 3타수 1안타...2경기 연속 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타율을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20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커쇼 "개막전에 다른 선수 나가는 걸 보면 슬플 것"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복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커쇼는 20일 스프링캠프인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작 피더슨, 맥스 먼시, 데이빗 프리즈 등 팀 동료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1이닝 22개의 공을 던졌다.

  • '젊은 피‘ 뷸러, 99마일 '쾅'...스프링캠프 첫 등판

    LA 다저스 선발라인의 '젊은 피' 워커 뷸러(24)가 뒤늦게 시범경기에 등판해 싱싱한 투구를 보였다. 뷸러는 19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 2이닝 동안 삼진 2개를 곁들이며 3피안타 1실점했다.

  • "퍼거슨 감독이 씹던 껌, 경매서 52만 달러에 낙찰"

    알렉스 퍼거슨(78)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이 씹던 껌이 경매에서 약 52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스포츠바이블은 19일 온라인 경매회사 이베이에서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씹던 껌이 39만 파운드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팡파르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타이틀스폰서인 LPGA'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대회가 오늘(21일)부터 24일까지 애리조나주 와일드 파이어 골프장에서 열린다. 대회를 앞두고 케빈 김(오른쪽) 행장과 지난해 우승자인 박인비(왼쪽) 선수가 애리조나 JW 메리어트 리조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