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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끈질긴 사우디…손흥민 러브콜에 “토트넘이 재계약 준비 중”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잡기에 들어간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7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과 이미 대화를 시작했다. 공식 협상을 곧 시작할 예정”이라면서 “‘캡틴’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 만료가 다가오고 있지만 어떠한 제안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 류현진 두 번째 불펜피칭 만에 입증한 ‘남다른 클래스’

    류현진(37·한화)은 녹슬지 않았다. 아니, 업그레이드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치른 단 두 번의 불펜피칭으로 ‘류현진’ 이름 석 자를 증명했다. 구위가 떨어졌을 것이란 주변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다. 명불허전이다. 제구가 완벽했다.

  • 김하성, 3경기 연속 '1안타·1볼넷' 멀티출루

     메이저리거 김하성(28ㄱ샌디에고 파드리스)이 세 번째 시범경기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26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 오타니, 28일 화이트삭스전 첫 출장…서울시리즈 참가 점검

    MLB서 뛰고 있는 일본인 스타 오타니 쇼헤이(29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시범경기 출전 일정이 확정됐다. MLB닷컴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오는 28일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렌치에서 열리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지명타자로 출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꼬여버린 FA시장… 이대로 끝나면 '보라스 유일한 성공작'은 이정후

    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되는 흐름이다. 이례적인 프리에이전트(FA) 시장 흐름에 따라 최대어가 계약이 늦어지거나 예상보다 작은 규모의 계약을 맺는다. 그러면서 2024 메이저리그(ML) FA 시장 야수 최고 규모 계약을 예약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6)다.

  • MLB닷컴 "최지만과 보이트, 메츠 개막 로스터 변수"

     최지만(32)이 뉴욕 메츠 개막 로스터(26년)의 변수로 꼽혔다.  MLB닷컴의 각 구단 담당 기자는 25일 '개막 로스터에 진입할 만한 선수'를 지목했다.  .  29개 구단 담당 기자는 메츠 담당 앤서니 디코모 기자는 최지만과 루크 보이트, 두 명을 거론했다.

  • '초청선수' 박효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역전 석점포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박효준(27·사진)이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역전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초청선수 신분으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박효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의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서 6회초 수비 때 우익수 9번 타자로 교체 출전해 2타수 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 코그니전트 클래식 28일 개막 임성재·김주형 등 출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이 28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코스(파71ㄱ7천147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혼다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열렸으나 1982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던 일본 자동차 기업 혼다가 후원을 중단하면서 대회 명칭이 바뀌었다.

  • 멕시코 오픈 우승 냅, 세계 52위 도약

     PGA 투어 멕시코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제이크 냅(미국)이 세계랭킹 50위 진입을 눈앞에 뒀다. 냅은 27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2위에 올랐다.  지난주 101위에서 무려 49계단 뛰었다. 올해 첫 출전 대회인 소니오픈에 나설 때만 해도 174위였던 냅은 멕시코 오픈 우승으로 '엘리트 그룹' 50위 이내 진입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 피겨 신지아, 주니어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영동중)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3년 연속 입상에 도전한다.  신지아는 28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