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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키 찬’ 발언은 인종차별 아니다?

    황희찬(울버햄턴)에 인종차별성 발언을 한 이탈리아 구단의 해명이 더 큰 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코모1907은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황희찬에 대한 인종차별 이슈를 해명했다. 코모는 “우리는 인종차별을 용납하지 않으며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을 비판한다”라면서 “우리는 문제의 수비수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냈다.

  • 이강인, 손흥민과 EPL 무대 누빈다? 뉴캐슬 강력한 ‘러브콜’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영국 매체 ITK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에 4000만파운드(약 718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 정몽규 회장님, 답변지 툭 던지고 마주한 ‘그 기백’ 어디로 갔습니까

    2020년 6월. 스포츠서울과 만난 대한축구협회(KFA) 정몽규 회장은 자기 앞에 놓인 수십 장의 답변지를 훑어봤다. 미리 보낸 질문에 홍보팀장이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놓은 자료다. 그런데 정 회장은 서너 장을 넘기다가 자기 앞에 툭 던졌다.

  • 오타니 ‘선제 3점포’ 그러나…AL, NL에 5-3 역전승

    메이저리그(ML)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AL) 올스타가 내셔널리그(NL) 올스타를 잡았다. 지난해 ‘10연승’에 실패했으나 1년 만에 다시 이겼다.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시원한 대포를 쐈다. 팀이 패하며 MVP는 품지 못했다.

  • 울다가 웃은 메시 '코파-월드컵-코파 우승' 아르헨 전성시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최근 세 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세계 최강팀다운 위용을 제대로 뽐냈다.  아르헨티나는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콜롬비아를 연장 혈투 끝에 1-0으로 제압하고 통산 1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한국, 아시아 주니어핸드볼선수권서 카타르 제압…결선행 확정

    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카타르를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선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김오균(조선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5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남자 주니어(20세 이하) 선수권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33-24로 대파했다.

  • '유효슛'이 되지 못한 영표-지성의 '바른말'

    너무 과한 기대일까.  박지성과 이영표는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전설 중의 전설이다. 레전드라는 표현도 부족할 만큼 위대한 현역시절을 보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라는 거대한 세계를 한국에 소개한 선구자였다.

  • 홍명보 감독 "후배 쓴소리 존중, 팀에 반영하겠다"

    "대표팀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  축구국가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홍명보 감독은 첫 공식 업무인 유럽인 코치 선임 관련 유럽 출장을 앞두고 출국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홍 감독은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유럽 출장의 목적은 앞으로 2년 반간 축구대표팀을 이끌어갈 외국인 코치 선임이 핵심"이라며 "그들의 축구 철학과 비전, 한국 축구의 이해도 등을 감독인 내가 직접 듣고 결정하는 게 좋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 프랑스 매체 "황희찬, 마르세유에 이적 의사 전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의 공격수 '황소' 황희찬(28)이 프랑스 리그1 마르세유에 이적 의사를 보냈다는 프랑스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5일 "울버햄프턴이 마르세유와 황희찬의 이적을 놓고 협상하는 가운데 황희찬이 마르세유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노승열,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공동 6위…7년 만의 톱10

     노승열(33)이 약 7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톱 10 성적을 거뒀다.  노승열은 14일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의 킨트레이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를 묶어 7타를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