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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거 우즈, 이번엔 부활하나…텃밭에서 PGA 복귀전

    25일부터 나흘간 샌디에고 인근의 유명 퍼블릭 코스인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에서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이다. 우즈(사진)는 정확히 1년 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컷오프된 후 두바이로 날아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출전했다가 심한 통증으로 기권을 하고 결국 네 번째 허리수술을 받았다.

  • 존 람, 조던 스피스 밀어내고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에 올라

    지난주 끝난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우승한 존 람(스페인엸사진)이 조던 스피스를 제치고 세계 랭킹 2위로 올라섰다. 람은 22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9. 5876점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1계단 순위가 올라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 '기성용 풀타임' 스완지시티, 리버풀에 1-0 신승…강등권 탈출 시동

    기성용(29)이 선발 풀타임을 뛴 스완지시티가 리버풀 사냥에 성공, 강등권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스완지시티는 22일 웨일즈의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리버풀과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 플로리다 새로운 말벌 이름 '이치로' 명명

    스즈키 이치로가 플로리다 지역에서 자신의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치로의 팬인 플로리다 지역의 생물학자가 새로 발견한 말벌의 공식 명칭으로 '이치로'의 이름을 땄다. 이치로의 야구 스타일이 '벌처럼 쏘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 정현, 테니스 메이저대회 한국인 처음으로 16강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호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남자단식 8강에 무난히 진출했다. 나달은 2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16강전에서 디에고 슈바르츠만(아르헨티나·26위)에게 3-1(6-3 6<4>-7 6-3 6-3)로 승리했다.

  • 여자단식 위즈니아키도 8강 진출

    한편 여자단식 16강전에서는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2위)가 마그달레나 리바리코바(슬로베키아·21위)를 2-0(6-3 6-0)으로 누르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워즈니아키는 2012년 이후 6년 만에 호주오픈 여자단식 8강에 올랐다.

  • 다르빗슈에 공개 구애 ...미네소타 구단주 "계약하자"

    다르빗슈 유를 향한 메이저리그 구단의 뜨거운 구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네소타의 구단주가 직접 다르빗슈에게 공개적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20일 MLB닷컴이 전한 바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의 짐 폴래드 구단주는 미네소타 홈구장인 타깃 필드에서 열린 팬 페스트에서 다르빗슈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 스노보드 클로이 김 "난 한국인도 미국인도 아닌 코리안-아메리칸"

    "내가 한국인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미국인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 정답은 코리안-아메리칸이다. ". 여자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18)이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블리처리포트와 인터뷰를 통해 부모님의 나라 한국으로 향하는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 PGA '세계 3위' 존 람, 플레이오프 '혈투 끝' 우승

    역시 세계랭킹은 무시하지 할수가 없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인 존 람(스페인)이 플레이오프 혈투 끝에 PGA 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90만 달러) 정상에 올라 투어 통산 2승째를 기록했다. 이 대회 출전선수 중 최고 랭커인 람은 21일 캘리포니아주 라퀸타의 PGA 웨스트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벌어진 마지막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앤드류 랜드리와 공동 1위가 된 뒤 플레이오프 네 번째 홀에서 버디를 낚아내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 토트넘 축구'실종'...에릭센 결장에 손흥민마저 부진

    토트넘 특유의 전방압박 실종됐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빠진 공격진 패스 질은 크게 떨어졌다. 손흥민(26·토트넘)은 공 한 번 제대로 다루기 어려웠다. 손흥민이 사우샘프턴 원정에서 이렇다 할 슛 한 번 때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21일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24라운드 사우샘프턴 원정 경기에서 측면과 중앙 공격수를 오가며 70분을 뛰었으나 골이나 도움을 기록하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