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황의조 리그 5호골 ' 보르도, 스트라스부르에 2-5 완패

    황의조(29)가 부상 복귀 후 두 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으나,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지롱댕 보르도의 완패를 막지 못했다. 보르도는 2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리그1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5로 완패했다.

  • 박항서호 베트남, 스즈키컵 2연패 도전…신태용호 인니와도 격돌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와도 격돌한다.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AFF 챔피언십의 2020년 대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 여파로 1년 미뤄져 오는 5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다.

  • 최지만, 트레이드 없었다…탬파베이와 320만달러에 재계약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내야수 최지만(30·사진)이 내년에도 탬파베이와 함께한다. 탬파베이 지역지 '탬파베이 타임스'는 지난 31일 최지만이 탬파베이와 2022시즌 연봉 320만달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최지만은 팀당 60경기의 '초미니' 시즌을 치른 지난해 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

  • 내년엔 서른여덟 살인데… 슈어저, 연 516억 연봉 잭팟

    슈퍼에이전트 스콧 보라스가 또 하나의 이정표 프리에전트(FA) 계약을 맺었다.  전 LA 다저스 우완 맥스 슈어저(37)에게 3년 1억3000만 달러(1549억원)의 돈보따리를 안겼다. FA 시장 사상 37세 이상의 선수가 1억 달러 이상 계약은 슈어저가 처음이다.

  • 최고 지명타자도 오타니

    2021시즌은 오타니 쇼헤이(27. LA에인절스)의 해가 됐다. 오타니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AL) 최고 지명타자에게 수여하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된 후 1973년 시애틀 매리너스의 타자 에드가 마르티네스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 상은 매년 최고의 지명타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꺾고 "17연승" 1위

    NBA 피닉스 선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까지 잡고 17연승을 달성했다.  피닉스는 31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와 홈 경기에서 104-96으로 이겼다.  10월 27일 새크라멘토 킹스에 107-110으로 패한 뒤 한 달이 넘도록 패배를 모르고 17연승을 내달린 피닉스는 18승 3패를 기록, 골든스테이트와 함께 승률 공동 1위에 올랐다.

  • 번갈아 뛰는 김연경-라슨 '체력 빵빵'… 급조 규정 효과?

    김연경과 조던 라슨을 앞세운 상하이가 개막 후 파죽의 3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달 30일 중국 광둥성 장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022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푸젠과의 경기에서 25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세트스코어 3-1(25-15 23-25 25-20 25-19)로 승리를 이끌었다.

  • 손흥민, ESPN 선정 전 세계 포워드 6위…1·2위는 메시·호날두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손흥민(29·토트넘)을 올해 최고의 공격수 6위로 꼽았다. ‘ESPN’은 1일(한국시간) 올해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다. 손흥민은 공격수 부문에서 당당히 6위에 올랐다.

  • 텍사스 구단 사상 최고액 퍼부었지만 PO 경쟁에는 어림도 없어

    얼마를 퍼부어야 플레이오프 경쟁력을 갖출까.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텍사스 레인저스다. 텍사스는 1일 현재 프리에이전트 시장에서 쏟아부은 돈이 5억6120만 달러(6678억 원)다. 다음 시즌에 올인하는 태세다. 두 번째로 FA 영입에 돈을 쓴 뉴욕 메츠의 2억5450만 달러보다 3억670만 달러(3649억 원)를 능가하는 액수다.

  • 공수주 갖춘 바에스 디트로이트와 1666억 원 계약

    전 뉴욕 메츠 내야수 하베에르 바에스(28)가 ‘모타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6년 1억4000만 달러(1666억 원) 장기계약에 합의했다. 미국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허브 디트로이트를 모토타운의 줄임말 모타운으로 부른다. 디트로이트는 당초 전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 영입에 포커스를 맞췄으나 일단 불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