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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점 지워가는 이강인, 1월 대표팀 유니폼 입을까

    내년 1월엔 '국가대표' 이강인(20. 마요르카)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골든보이' 이강인은 월드컵 최종예선 들어 파울루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황인범을 비롯해 이재성, 이동경 등 같은 자리에 좋은 자원이 많다는 게 이유다.

  • 전 워싱턴 단장 "볼티모어·미네소타, 김광현 영입이 필요한 팀"

    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김광현(33·사진)을 향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다. 신시내티 레즈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단장으로 일했던 짐 보든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를 '김광현 영입이 필요한 팀'으로 꼽았다.

  • '꾸준한 활약' 이강인, 1월엔 벤투호 승선 가능할까

    1월엔 ‘국가대표’ 이강인(20·마요르카)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골든보이’ 이강인은 월드컵 최종예선 들어 파울루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황인범을 비롯해 이재성, 이동경 등 같은 자리에 좋은 자원이 많다는 게 이유다.

  • 완전선수 오타니, 만능선수 보 잭슨

    바로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7)다. 투타를 완벽하게 겸비한 ‘컴플리트 플레이어(complete player)’다. 시즌 초부터 미국 언론은 투타의 아이콘 베이브 루스를 능가하는 ‘완전 선수’로 평가했다. 미국야구기자단(BBWAA)은 결국 MVP 투표에서 오타니에게 만장일치 지지를 했다.

  • SF 자이언츠 데스클라파니 다저스 때문에 연봉 손해봤네

    올 시즌 구단 창단이래 최다 107승을 거둔 SF 자이언츠가 프리에이전트 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 시즌 도중 유격수 브랜드 크로포드와 2년 3200만 달러 연장 계약을 맺었고, 1루수 브랜든 크로포드는 퀄리파잉 오퍼로 1년 1840만 달러 계약으로 공격의 전력 누수를 막았다.

  • '지메시' 지소연, 2년 연속 FIFA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 선정

    한국 여자 축구의 '에이스' 지소연(30·첼시 위민·사진)이 2년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소연은 FIFA가 23일(한국시간) 발표한 2021년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 13명에 포함됐다.  지소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 핑퐁외교 반세기만에 재연? 세계선수권서 '미중연합 복식조'

    한반도에서 충돌한 뒤 담을 쌓고 지내던 미국과 중국의 해빙을 이끈 '핑퐁외교'가 미중 '신냉전' 국면에서 50년만에 다시 시도된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미국 휴스턴에서 23∼29일(현지시간) 열리는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에 린가오위안(林高遠ㄱ중국ㄱ세계랭킹 7위)과 릴리 장(미국ㄱ35위), 카낙 자(미국ㄱ31위)와 왕만위(王曼昱ㄱ중국ㄱ4위) 등 미중 양국 선수로 구성된 혼합복식 2개조가 출전한다고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 "지단, 맨체스터 UTD 감독 자리 관심없다"

    지네딘 지단(49·사진)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자리에 관심이 없다고 영국 BBC가 22일 보도했다. BBC의 축구전문가 길렘 발라그는 이날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맨유가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에게 사령탑 자리를 제안했지만, 그는 현재 올드 트래포드에 갈 의향이 없다고 했다.

  • 코라 감독, 2023·2024년에도 MLB 보스턴 지휘

    알렉스 코라(46)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이 2024년까지 팀을 지휘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구단은 22일 "코라 감독의 클럽 옵션을 실행한다. 코라 감독은 2023년과 2024년에도 우리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코라 감독은 2018년 보스턴 사령탑으로 취임해 그해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차지했다.

  • 김연경, 여자배구 사태에 일침 "결국 안은 썩었고 곪았다"

    '배구 여제' 김연경(33ㄱ중국 상하이)이 최근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막장 드라마'를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겼다.  김연경은 22일 오후 늦게 트위터 계정에 "겉은 화려하고 좋아 보이지만 결국 안은 썩었고 곪았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