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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악동' 로드먼 딸,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첫 발탁

     '코트의 악동'으로 불린 NBA 스타 데니스 로드먼(61)의 딸이 세계 최강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다. 데니스 로드먼의 딸 트리니티 로드먼(20)은 13일(한국시간) 블라트코 안도노브스키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25명의 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UFC '코리안 좀비' 정찬성, 볼카노프스키와 챔피언전 '확정'

     드디어 기회가 왔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5)이 다시 한번 세계 정상에 도전한다.  UFC의 대표적인 소식통인 아리엘 헬와이니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월 9일(현지시간) 열리는 UFC 273에서 정찬성과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ㄱ호주)의 타이틀전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 해외일까 한국일까 김연경 발길은 어디로 향하나

    김연경(34)의 다음 스텝에 관심이 쏠린다.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의 상하이에서 약 2개월간 활약했던 김연경은 짧은 중국 생활을 마치고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자가격리에 들어간 김연경은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거취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부활 여부, 이승우에게 달려 있다"

    "저는 어디까지나 돕는 것일 뿐, 결국 선수 스스로가 해내야 한다. ".  김도균 수원FC 감독은 '재활공장장'으로 불린다. 라스와 무릴로, 양동현, 박주호, 정동호 등 전 소속팀에서 힘을 쓰지 못한 선수들을 데려와 부활시킨 이력 때문이다.

  • NBA 피닉스 부커, 상대 팀 마스코트에 "자유투에 방해되니 비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경기 도중 선수가 상대 팀 마스코트를 향해 불만을 터뜨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피닉스 선스와 토론토 랩터스의 경기에서 피닉스의 데빈 부커와 토론토의 마스코트 사이에 충돌이 생겼다.

  • UFC 챔프 볼카노프스키와 맞붙는 정찬성, "축하는 이기고 받겠습니다."

    “축하는 이기고 받겠습니다. ”. ‘코리안좀비’ 정찬성(34)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정찬성은 오는 4월 10일 열리는 UFC 273에서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맞붙는다. 볼카노프스키의 3차 방어전 상대로 나서는 정찬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축하는 이기고 받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전의를 불태웠다.

  • 사막도시 LA와 레이커스의 관계는? NBA 애칭의 유래

    미국 스포츠 팀들의 애칭, 닉네임은 지역과 연관돼 있다. 미국은 로컬 중심인 터라 애칭 자체가 지역 사회 이미지를 반영한다. 닉네임은 주로 팬들의 공모로 결정한다. 그러나 NBA 팀들의 애칭은 지역 사회와 거리가 먼 게 많다. 그 이유는 프랜차이즈를 옮겨서 그렇다.

  • '리그 4호골' 정우영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이주의 팀 선정

    리그 4호 골을 신고한 정우영(23ㄱ프라이부르크)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분데스리가가 11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1-2022시즌 18라운드 베스트11에서 정우영은 3-5-2 포메이션의 오른쪽 날개에 이름을 올렸다.

  • NFL 한국계 키커 구영회, 필드골 성공률 93%로 시즌 마무리

    미국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28)가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구영회는 지난 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세인츠와의 NFL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두 차례 필드골과 두 차례 보너스킥을 모두 성공했다.

  • '백신 거부' 조코비치, 법원서 승소…호주오픈 출전은 불투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을 이유로 호주 입국 비자가 취소됐던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비자 취소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에서 이겼다. 하지만 호주 정부는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식으로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그의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