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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유빈 "중국과 진짜 승부… 후회없이 경기"

    판젠동. 첸멍 등 세계 상위 랭커들 총출동.  "중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세계선수권대회가 진짜 경쟁이다. 내가 준비한 것을 후회없이 보여주겠다. ".  한국 탁구의 새로운 아이콘 신유빈(17. 대한항공). 그가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개인전) 출전을 위해 18일 오전 대표팀과 함께 장도에 오르면서 이렇게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 한국 볼링,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 금메달…종합 2위

    한국 볼링이 2021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종합 2위에 올랐다.  강희원(울주군청), 가수형(광양시청), 고재혁(경북도청), 지근(부산광역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볼링 대표팀은 15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엑스포 특설 레인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4인조)에서 정상에 올랐다.

  •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사바티니 우드에 스티커 붙였다가 실격

     도쿄 올림픽 남자부 골프에서 은메달을 땄던 로리 사바티니(슬로바키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 첫날 실격됐다.  사바티니는 18일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를 4언더파 68타로 마치고는 실격 통보를 받았다.

  • 벤투의 뚝심 결국 통했다

    아집. 고집 비난 속에서도 꿋꿋… 내용. 결과 모두 잡아.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었다.  들쭉날쭉한 경기력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축구국가대표 '벤투호'가 출범 이후 가장 어려운 과정으로 여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고진영, LPGA 투어 '시즌 최다 톱10'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사진)이 2021 LPGA 투어 선수 중 가장 많이 '톱10'에 진입해 1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았다. LPGA 투어는 고진영이 이번 시즌 18개 대회에 참가해 12차례 톱10에 들어 2021시즌 '리더스 톱10'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신더가드, 오타니와 한솥밥…에인절스와 계약

    한 때 100마일(161km)을 쉽게 뿌렸던 노아 신더가드(29)가 LA 에인절스와 1년 연봉 2100만 달러(248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 현지 대다수 언론이 신더가드의 계약 합의를 일제히 보도했다.  .  다년 계약이 아닌 1년 계약은 의외다. 신더가드는 전 소속 뉴욕 메츠로부터 퀄리파잉 오퍼 제시를 받았다.

  • 일본야구 '전설' 이치로, MLB 시애틀 '구단 명예의 전당' 헌액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48)가 친정팀 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시애틀 구단은 2022년 8월 27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이치로의 구단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 토론토, 레이 떠난 자리에 베리오스… 7년간 1억3100만불 계약 연장에 도장 꾹

    레이가 떠난 자리를 베리오스가 메운다.  ESPN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17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완 호세 베리오스(27)와 7년 1억3100만 달러(1550억 원)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연봉으로 1871만4286 달러다.

  • NBA 득점 1위 듀랜트 압도한 2위 커리

    NBA 득점 2위를 달리는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득점 선두 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네츠)와의 맞대결에서 완승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골든스테이트는 16일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브루클린을 117-99로 제압했다.

  • '류현진 동료' 레이·밀워키 우완 번스, MLB 사이영상 영예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팀 동료인 좌완 로비 레이(30·사진)와 우완 코빈 번스(27ㄱ밀워키 브루어스)가 미국프로야구(MLB) 양대 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는 사이영상을 받았다.  MLB네트워크가 17일 공개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 결과 레이는 1위표 30표 중 29표를 휩쓸어 207점으로 게릿 콜(뉴욕 양키스ㄱ123점)을 멀리 밀어내고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