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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꽉 막힌 ML 사태… 내달 1일부터 협상 물꼬 터야 캠프 일정 차질 없다

    문을 닫은지 한 달이 훌쩍 지났지만 별다른 소식이 없다. 향후 협상을 재개할 시점 또한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다. 메이저리그(ML) 직장폐쇄가 장기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미국 현지시간 기준 2021년 12월 1일 이후 모든 게 멈췄다.

  • '양궁 3관왕' 안산 2021년 세계랭킹 1위 등극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오른 안산(광주여대)이 2021년 연말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6일 세계양궁연맹(WA) 홈페이지를 보면 지난해 치러진 모든 대회 성적이 반영된 연말 랭킹에서 안산은 리커브 여자 개인전 1위에 등극했다.

  • 어빙, 첫 출전서 22점…브루클린 3연패 마감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의 주전 가드 카이리 어빙이 시즌 처음 출전한 경기에서 22점을 넣고 팀의 3연패를 끊었다.  브루클린은 5일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원정 경기에서 129-121로 이겼다.

  • 美 스포츠 '슈퍼스타'는 야구장-농구코트도 만든다

    미국 스포츠에서 스타디움이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한 게 구 양키스타디움이다. 1923년 4월18일 개장했다. 개막전에 무려 7만4000명의 관중이 운집했다. 구 양키스타디움을 흔히 '루스가 지은 집(The House That Ruth Built)'으로 불리웠다.

  •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FA컵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영국 BBC는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감독과 션 다이치 번리 감독이 잉글랜드축구협회 FA컵 3라운드(64강)를 앞두고 진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7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 팬그래프닷컴 '예상' 류현진 올해 성적 '12승·평균자책점 3.69'

    야구 예측 시스템 ZiPS(SZymborski Projection System)가 류현진(35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올 시즌 성적이 지난 시즌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야구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7일(한국시간) ZiPS를 활용해 토론토의 2022시즌을 전망했다.

  • UFC '코리안좀비' 정찬성 "다음 상대로 댄 후커 원해"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35)이 다음 상대로 라이트급 랭킹 8위 댄 후커(32ㄱ뉴질랜드)를 지목했다. 6일 UFC 홍보대행사 '커넥티비티'에 따르면 정찬성은 최근 서면 인터뷰에서 "어깨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

  • 기대치 한껏 낮춘 한국 쇼트트랙 남자 500m-혼성계주 깜짝 金 나올까

    한국 쇼트트랙은 베이징에서 새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목표로 금메달 1~2개를 설정했다. 1992년 알베르빌 대회 이후 한국 쇼트트랙은 매 올림픽마다 2개 이상의 금메달을 수확해왔다. 이번엔 심석희의 이탈과 경기력의 전체적인 저하 등을 원인으로 꼽으며 현실적인 목표를 세웠다.

  • "세계 1위 테니스 황제도 안 돼"

    테니스 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가 호주 땅을 밟지 못하고 공항에서 곧바로 귀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17일 막이 오르는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출전을 위해 5일 밤 11시 30분께 멜버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 '손흥민 79분 출전' 토트넘 리그컵 4강 첫판서 첼시에 0-2 완패

    손흥민(30)이 선발 출전했으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토트넘은 5일 오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와 치른 2021-2022 리그컵 준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