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칼렛 요한슨, 'SNL' 작가 콜린 조스트와 약혼 "결혼 날짜는 아직"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SNL'의 코미디언 겸 작가인 콜린 조스트와 약혼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다수의 매체는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와 약혼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요한슨의 홍보 담당자인 마르셀 파리소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 김건모, 19일 부친상…어머니와 빈소 지켜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에 마련됐다. 김건모와 형제들, 어머니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 홍현희, 19일 부친상…남편 제이쓴과 빈소 지켜

    개그우먼 홍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홍현희는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현재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함께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 북미가 들썩…BTS, 美 스타디움 투어 32만명 동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스타디움 투어 ‘러브 유어 셀프:스피크 뉴어 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에 32만명을 동원하며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11~12일 시카고 솔저 필드, 18~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까지 3개 도시 6회 공연에 총 32만 관객을 동원했다.

  • '음란물 유포' 로이킴, 논란에도 美 조지타운대 우등 졸업

    가수 로이킴이 미국 조지타운대학교를 우등 졸업했다. 20일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졸업식 가이드북에 따르면 로이킴은 재학기간 내내 장학금을 놓치지 않으며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 우등 졸업(magna cum laude)으로 사회학사 학위를 받았다.

  • 승리, 구속심사서 성매매 인정 "연예인으로서 차마 인정 못했다"

    가수 승리가 성매매 혐의를 인정했다. 승리는 지난 14일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2015년 당시 성매매한 것이 맞고 반성하고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해당 의견서를 통해 승리는 성매매 혐의를 부인했던 이유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성매매 혐의를 차마 인정할 수 없었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 알랭 들롱, 논란 속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프랑스 원로 배우 알랭 들롱이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됐다. 알랭 들롱은 지난 19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제72회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알랭 들롱은 딸 아누카 들롱으로부터 박수를 받고 기쁨을 드러냈다.

  • 류현진 “이달의 투수상이 손짓한다”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19일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서 무실점 호투하면서 한국 선수 사상 두 번째 이달의 투수상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 류현진은 신시내티 전까지 5월 한 달간 4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 기간 기록은 눈부시다.

  • 류현진 "선발 투수는 어디서든 잘 던져야죠"

    압도적인 5월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은 덤덤했다. 류현진은 19일 신시내티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무실점 피칭을 펼치며 시즌 6승(1패)째를 기록한 뒤 취재진들과 만났다.

  • 야구 ‘스트라이크-볼’ 판정 기계에 맡긴다

    야구에 거대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메이저리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독립리그 애틀랜틱 리그가 기계를 통한 스트라이크 판정 시범운영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경기서 시범운영을 시작해 이르면 다음 달에는 모든 경기에서 스트라이크·볼 판정을 기계에 의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