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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최다 볼넷 4개 불펜 역전 허용으로 승리 투수 날아간 류현진

    피네스피처의 생명줄은 제구와 완급조절이다. 제구가 흔들리면 장타를 허용하게 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16일(한국 시간) 뉴욕주 버펄로 샐런필드에서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이 지구 라이벌전에서 6이닝 동안 시즌 최다 4개의 볼넷과 홈런 2개로 3실점했다.

  • 류현진 양키스전 화두는 흔들리는 커맨드

    16일(한국 시간) 뉴욕 양키스를 마친 후 화상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화두는 커맨드였고 토론토 블루제이스 찰리 몬토요 감독에게는 불펜이었다. 지난해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뒤 한 경기 4개의 볼넷 허용은 처음이었던 터라 토론토 출입기자들에게는 생경한 장면일 수밖에 없었다.

  •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첫 QS 달성한 김광현, 2승은 다음 기회로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QS. 6이닝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지만,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다. 김광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안타 5볼넷을 내주고 1실점했다.

  • 한예슬, 테라스서 즐기는 여유...평온한 근황

    배우 한예슬이 잡음 속에서도 망중한을 즐기는 일상을 전했다. 16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초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테라스에서 하늘빛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 방탄소년단 '버터', 3주 연속 빌보드 녹였다 '롱런 시동'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차트인 롱런에 시동을 걸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1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디지털 싱글 ‘Butter’는 3주 연속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에 올랐다.

  • 있지 리아, 학폭 폭로자 무혐의→JYP 측 "재수사 요청"

    있지 리아에 학폭 피해를 호소한 동창 A씨가 무혐의 판결을 받자 있지 소속사 JYP 측은 재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걸 그룹 있지(ITZY)에 학교 폭력 피해를 호소한 동창생 A씨가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 백성현, 뒤늦게 알린 소식 "지난해 10월 31일 예쁜 딸 얻었다"

    배우 백성현이 득녀 소감을 뒤늦게 전했다. 백성현은 1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개인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다보니 미루다가 이제 올린다”면서 “지난해 10월 31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예쁜 딸을 얻었다. 코로나로 엄중한 시국에 아가가, 세상이 많이 궁금했는지 예정일(12월 초)보다 한 달 넘게 일찍 나와 엄마아빠를 마음 졸이게 했다”라고 밝혔다.

  • 세븐틴, 美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신곡 'Ready to love' 무대 펼친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미국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첫 출연을 확정 지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23일(현지 시간) 방송되는 미국 ABC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출연해 미니 8집 ‘Your Choice’의 타이틀곡 ‘Ready to love’ 무대를 펼친다.

  • 라비 'CARDIGAN', 美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진입

    가수 라비(RAVI)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15일(한국 시간) 발표된 6월 3주 차 미국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라비의 신곡 ‘카디건(CARDIGAN)’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성과를 거뒀다.

  • "비주얼 어디 안가네" 태민, 軍훈련소 포착...그을린 피부+늠름 자태

    그룹 샤이니 태민의 훈련소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지난달 31일 입소한 훈련병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태민은 피부가 조금 그을린 모습으로, 입대 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껏 짧아진 머리 스타일까지 소화하며 여전히 뮤지션 아우라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