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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조, 코로나19 음성 판정→활동 재개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노라조(조빈, 원흠)가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을 받았다. 19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노라조는 선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오늘(19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노라조가 녹화를 진행한 SBS ‘좋은아침’의 촬영 스태프 중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시댁 생일상에 눈물" 장영란, 제일 행복한 며느리

    방송인 장영란이 진수성찬 생일상을 인증했다. 19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때문에 뵙지도 못하고 두 분 다 접종완료하시고, 창이씨도 접종완료하고 너무 뵙고 싶어서 조심히 내려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서 “근데 이게 무슨일이래요.

  • '오징어 게임' 재미는 있지만…'짬뽕' 그리고 시대착오적

    오징어 게임, 재미는 있지만 짬뽕의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게다가 시대도 빗나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이 지난 17일 공개됐다. ‘오징어 게임’은 공개 하루만인 18일 넷플릭스 전세계 시청자수 4위를 기록했으며 사흘이 지난 20일, 국내 톱10 콘텐츠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 세븐틴, 재미+감동으로 가득 채운 콘서트 라이브 스트리밍…글로벌팬 환호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K팝 퍼포먼스 대표 주자’다운 명성을 제대로 증명했다. 세븐틴은 지난 19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콘서트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약 4시간의 러닝 타임을 화려한 퍼포먼스,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 채우며 ‘캐럿(공식 팬클럽 명)’과의 추억을 생생하게 되살렸다.

  • 블랙핑크, 글로벌 향한 선한 영향력…UN SDGs 홍보대사 위촉

    블랙핑크가 UN 지속가능개발목표 홍보대사 위촉되고 전 세계를 향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는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UN SDGs는 UN에서 설정한 국제사회의 공동목표.

  • 방탄소년단, 20일 유엔총회 참석…전 세계 청년 대표로 연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제76차 유엔총회에 참석한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9시(미국 시간 오전 8시) 유엔총회 특별행사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에서 청년세대, 미래세대를 대표해 연설하고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

  • 고진영,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19일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의 디 오리건 골프클럽(파72ㄱ6천4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 최경주, PGA 챔피언스 투어 샌퍼드 인터내셔널 준우승

    '코리안 탱크' 최경주(51)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샌퍼드 인터내셔널(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최경주는 19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의 미네하하 컨트리클럽(파70ㄱ6천72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1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

  • 손흥민, 부상 복귀전서 풀타임 토트넘은 첼시에 0-3 완패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29)이 첼시를 상대로 치른 부상 복귀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 토트넘 역대 최다 득점자 '전설' 그리브스 별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레전드' 지미 그리브스가 영면했다. 향년 81세. 20일 AP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리브스는 영국 현지 시각으로 전날 오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잉글랜드 역대 최고의 골잡이 중 하나로 꼽히는 그리브스는 토트넘에서 1961년부터 1970년까지 10년간 379경기에 나서 266골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