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4개월만 컴백, 확 달라진 '오픈 행보' 기대감↑

    데뷔 당시 별다른 활동을 펼치지 못했던 강다니엘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솔로 데뷔후 아직 선보이지 못한 다양한 매력을 이번 활동에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수 강다니엘은 오는 2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 박보영 측 부상 관련 "팔 흉터제거 수술...별다른 건강이상 아니야"

    배우 박보영의 팔 부상으로 인한 치료가 흉터제거 수술인 것으로 밝혀졌다. 박보영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박보영이 13일 네이버V라이브에서 팔 부상으로 인한 치료에 대해 언급한 것은 흉터 제거 수술이다. 또, “(박보영에게)별다른 건강 이상은 없다”면서 “치료가 얼마나 걸릴지 모르기 때문에 정해놓은 휴식기간도 없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 신형관 CJ ENM 부사장 입건..경찰 "CJ ENM 얼마나 개입했나 수사"

    엠넷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 투표조작 의혹과 관련 혐의로 입건된 CJ 고위관계자 중에 신형관 부사장이 포함됐다. 경찰은 1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5일) 구속된 ‘프듀X’ 제작진, 기획사 관계자를 포함해 현재까지 10여명이 입건됐다”고 밝혔다.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개 앨범 역주행

    그룹 방탄소년단의 앨범 두 장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동시에 역주행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 136위를 기록했다.

  • 정진운♥경리, 연상연하 곰신커플 탄생 "2년째 열애중…따뜻하게 봐달라"

    2AM 출신 가수 정진운과 나인뮤지스에서 홀로서기 한 경리가 2년째 열애 중이다. 13일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 '집단 성폭행' 정준영·최종훈, 징역 7년·5년 구형 "죄질 고려"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30)과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29)에 대해 검찰이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13일 오후 2시1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등 5인에 대한 공판기일이 진행됐다.

  • 이유비X김우성, 열애설 부인 "파리 목격담? 우연히 만난 것"

    배우 이유비가 밴드 더 로즈 보컬 김우성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3일 김우성 소속사 제이앤스타컴프니 측은 이유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친한 친구일 뿐”이라며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유비과 김우성이 각자의 SNS에 게재한 프랑스 파리 사진의 배경이 같다는 이유로 열애설이 제기됐다.

  • 한국야구, 대만에 0-7 충격적 완패

    충격적인 완패였다. 한국 야구대표팀 '김경문호'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첫 패배를 떠안았다. 한국은 12일 일본 지바현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 대만과 경기에서 0-7로 완패를 당했다.

  • 레이커스, 피닉스 123-115 완파 선두 복귀

    LA 레이커스가 피닉스 선스를 꺾고 서부 컨퍼런스 선두로 다시 올라섰다. 레이커스는 12일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피닉스를 123-115로 제압했다. 지난 주말 홈에서 토론토 랩터스에 패해 7연승 행진이 끊기며 공동선두로 내려앉았던 레이커스는 이날 승리를 거둬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 '무명' 선수 출신 발델리·실트 감독, 올해의 ML 감독상

    미네소타 트윈스를 홈런 군단으로 키운 로코 발델리 감독과 2019시즌 팀을 포스트 시즌 진출로 이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이크 실트 감독이 메이저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2일 2019시즌 감독상 투표 결과를 공개하며 두 감독을 양대 리그 감독상 수상자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