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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일뿐야’ 김민우, 사별 아픔 딛고 재혼...“힘 모아 잘 살겠다”

    가수 김민우가 아내와 사별 후 7년 만에 재혼한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자동차 딜러로 일하는 김민우는 오는 26일 서울에서 5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5년간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민우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제가 결혼을 한다.

  • 지소울,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 받는다...편의점에서 술 훔쳐

    가수 지소울(본명 김지현)이 편의점에서 술을 훔친 혐의로 입건됐다. 24일 스포츠서울 취재에 따르면 지소울은 지난달 19일 오후 11시 강서구 한 편의점에서 술을 훔치다 적발됐다. 당시 지소울은 만취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지소울은 해외 출국 상태다.

  • 범죄자로 추락한 ‘트바로티’ 김호중, 포승줄에 수갑 차고 유치장 行

    한국의 ‘트바로티’로 불린 가수 김호중이 결국 수갑을 찼다. 단순 음주운전 사고로 포승줄과 수갑을 차고 유치장으로 향했다.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에서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혐의를 받는 김호중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 ‘10살 연하 모델과 열애?’ 박서준 측 “사생활은 확인 불가”

    배우 박서준이 10살 연하 배우 겸 모델 로렌 사이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에서는 확인을 거부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박서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스케줄에 대한 사실 외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한다”고 전했다.

  • 실바도 손흥민이 ‘당연히’ 넣을 줄 알았다 “시계부터 확인했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베르나르두 실바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1대1 기회를 잊지 못한다. 실바는 22일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 홋스퍼와의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순연 경기 장면에 관해 이야기했다.

  • 김하성, 2루타도 치고 2·3루 연거푸 도루도…팀은 연장서 승리

    하루 꿀맛 휴식을 즐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장타도 치고 발야구로 가뿐한 몸놀림을 뽐냈다. 김하성은 23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미국프로야구(MLB)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얻었다.

  • 2026년 WBC 개최도시 확정…도쿄·마이애미·휴스턴·산후안

     2026년 3월에 열리는 세계야구 최강국 결정전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최도시가 확정됐다.  WBC 조직위원회는 일본 도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와 텍사스주 휴스턴,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을 6회 WBC 개최지로 23일 발표했다.

  • '5승 감독' 콩파니, 뮌헨 사령탑 급물살…"개인 합의 도달"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27)가 활약하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새 사령탑으로 번리(잉글랜드)의 뱅상 콩파니(38ㄱ벨기에) 감독이 유력하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등은 23일(한국시간) "뮌헨이 새 사령탑 선임을 위해 충격적이게도 콩파니 감독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뮌헨은 콩파니 감독이 합류를 원하는 것으로 믿고 있다.

  • 마장동 정육점 둘째 아들 김민종이 일냈다 세계유도선수권 우승

    '마장동 정육점' 둘째 아들인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양평군청ㄱ세계랭킹 6위)이 드디어 세계를 제패했다.  유도대표팀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은 23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무바달라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조지아의 구람 투시슈빌리를 한판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 영국 수영 영웅 윌키 별세 1976년 올림픽서 미국 독주 저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평영 200m에서 영국에 금메달을 안겼던 데이비드 윌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윌키의 가족은 22일 "윌키가 암과 싸우다 가족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BBC 등 영국 언론은 윌키의 부고를 전하며, 그의 삶을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