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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틴' 손흥민의 세 번째 질주 마무리…4년 뒤에도 볼 수 있을까

    (도하=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의 세 번째 월드컵이 끝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1-4로 완패했다.

  • 뚝심의 벤투와 함께한 4년…태극전사도, 한국축구도 자랐다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4로 대패하며 대회 일정을 마쳤다.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꺾는 '알라이얀의 기적'으로 12년 만의 16강 진출을 일궈낸 태극전사들은 '세계랭킹 1위' 브라질을 상대로 전반에만 4골이나 내주고 3점 차로 져 다소 실망스럽게 도전을 마무리했다.

  • 영국 해리왕자 전면전 선언하나…다큐 예고편서 "더티 게임"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 해리 왕자가 왕실이 '더티 게임'을 한다고 비난하면서 양측 관계가 더욱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해리 왕자는 5일(현지시간)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해리 & 메건' 예고편에서 왕실에서 "가족에는 서열이 있다.

  • 월드컵 데뷔전서 '위로포' 쏘아 올린 백승호 "잊을 수 없는 하루, 터닝포인트"

    “잊을 수 없는 하루, 터닝포인트 될 것 같다. ”. 백승호(전북 현대)는 5일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브라질과 16강전에서 후반 31분 통렬한 왼발 중거리 슛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백승호의 득점으로 축구대표팀은 영패를 면했다.

  • '월드컵 최대 수혜자' 조규성 "직접 부딪혀보니, 유럽 진출 생각 더 커졌다"

    “유럽 나가서 더 맞붙어보고 싶다. ”. 조규성(전북 현대)은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잘생긴 외모가 더해져 더욱 인기를 끌었다. 그의 SNS 팔로워수는 폭발했다. 실력으로도 그는 조별리그 2차전부터 선발로 출전해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구실을 톡톡히 해냈다.

  • 유럽파 못지 않은 존재감, '시즌 완주→월드컵' K리거 가치 빛났다

    유럽파 못지않은 존재감이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돛을 내린 축구국가대표 ‘벤투호’가 빛난 데엔 팀의 중심을 이루는 유럽리그 소속 선수 뿐 아니라 국내 프로축구 K리그 태극전사의 활약도 컸다. 가장 빛난 별은 단연 최전방 골잡이 조규성이다.

  • 르세라핌, 야후재팬 '검색어 대상 2022' 2위…해외 가수 유일

    르세라핌(LE SSERAFIM)이 야후재팬의 ‘검색어 대상 2022’ 뮤지션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Yahoo! JAPAN)이 지난 5일 발표한 ‘검색어 대상 2022’ 순위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뮤지션 부문 2위를 차지했다.

  • 조여정, 인간계 넘은 신계 아름다움으로 아우라 넘쳐흘러

    배우 조여정이 오늘도 ‘리즈 미모’를 갱신했다. 조여정이 6일 자신의 채널에 영상을 게재했다. 포즈를 취하는 그의 모습을 본 스태프의 귀엽다는 말에 “멋있는데 나 행사장보다 여기서 더 많이 찍는 거 같은데”라며 본인도 전체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듯 활짝 웃고 있다.

  • 조선의 F4' 한복 벗은 대군들, 문상민→박하준 아이돌 느낌 낭낭

    모성과 정치의 절묘한 믹스매치로 인기를 끈 tvN 주말극 ‘슈룹’의 김혜수가 말썽꾸러기 대군들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빌런’급 대비와 영의정에 맞서 대군들을 지키려 동분서주한 중전 임화령 역의 김혜수는 6일 “1년동안 가장 잼나게 본 책~#슈룹#박바라”라는 글과 함께 작품을 추억했다.

  • 윤여정, '이승기 사태' 후크 떠난다...계약 종료

    배우 윤여정이 5년간 몸담았던 후크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5일 “2017년 3월부터 함께 한 배우 윤여정 선생님과의 계약이 종료됐다”며 “앞으로도 늘 건강히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