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기, BJ철구 방송 시청 논란→해명→논란 가중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BJ철구 방송 시청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설전이 계속되고 있다. 이홍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연히 아침에 이것저것 보다가 본거야"라면서 "날 잘 알면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텐데 무슨 해명을 하라고 난리네"라고 철구 방송 시청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 설현, 뜬금포 '페미니스트' 논란…왜?

    그룹 AOA 설현이 뜬금포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였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지난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는 설현이 아이유, 유병재, 유아인을 언팔로우하고 페미니스트를 자처한 에프엑스 루나를 팔로우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 유아인, '애호박-페미니스트' 논란 언급…"굴복하고 싶진 않아"

    배우 유아인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애호박-페미니스트'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0일 BBC KOREA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생애 첫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은 유아인과 나눈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5분 41초짜리 이 영상에서 유아인은 '대중, 논란, 책임'과 관련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 "수지의 사형을 청원한다"…도 넘은 청와대 국민청원

    가수 겸 배우 수지를 향한 도 넘은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18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는 "연예인 수지의 사형을 청원합니다"라는 충격적인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 김흥국, 상해 혐의로 추가 고소 당해

    가수 김흥국이 상해 혐의로 추가 고소를 당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박수정 전 대한가수협회 이사가 지난 19일 김흥국을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전 이사는 고소장을 통해 김흥국이 지난달 2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자신을 밀쳤다고 적시했다.

  • 방탄소년단, 싸이·비 넘어 '월드스타' 새 기준 세우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K팝가수들 사이에서 쉽게 쓰이던 ‘월드스타’라는 수식어의 사용 기준을 완전히 높여놓았다.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 그들이 거두고 있는 성공신화는 기존 K팝 가수들이 한번도 걸어가지 않은 길이다. 미국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던 싸이, 비와도 차별화되는 행보를 보인다.

  • 휴 그랜트, 18세 연하 연인과 첫 결혼

    할리우드 배우 휴 그랜트(57)가 18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휴 그랜트가 연인 안나 에버스타인과 이번달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이 결혼식은 현재까지 수많은 여성과 열애를 즐겼지만 한 번도 결혼한 적 없던 휴 그랜트의 첫 결혼식이 된다.

  • 다저스, 콜로라도에 역전패...4연승 중단

    LA 다저스가 동부 원정에서 4연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홈으로 돌아왔지만 콜로라도 로키스에 결국 역전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2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의 홈3연전 1차전에서 1-2로 아쉽게 패했다.

  • '르브론 44점' 클리블랜드, 보스턴 제압...시리즈 원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원정 2연패를 홈 2연승으로 되갚으며 시리즈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클리블랜드는 21일 퀴큰 론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4차전 홈경기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111-102로 이겼다.

  • 정현, 프랑스오픈서 첫 메이저대회 시드 배정…한국인 최초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0위엸사진)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단식에서 본선 시드를 받는다. 정현은 21일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와 같은 20위를 유지했다. 이로써 정현은 27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 단식 본선에서 상위 32명에게 주는 시드를 사실상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