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노선 선택' 강다니엘, 소속사 LM 상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다. 강다니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은 21일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 YG(양현석), SM(이수만)과 JYP(박진영)와 뭐가 다른가

    따로 또 같이. 그러나 결국에는 각자의 시스템에 따라 회사의 향방은 크게 나눠지고 있다. K팝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엔터테인먼트 종목인 동시에 ‘국내 가요 빅3 대형기획사’로는 이수만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그리고 양현석의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있다.

  • 샤이니 민호, 4월 15일 해병대 입대

    그룹 샤이니의 민호(28)가 오는 4월 15일 입대한다. 민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1일 “민호가 지난 1월 말 해병대에 지원했으며, 오늘 오전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면서 “민호는 4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종훈, 경찰관에 200만원 뇌물 주려한 사실 밝혀졌다

    최종훈에 대한 거짓말 논란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대부분의 사안에 대해 “아니다”라고 부인했던 최종훈은 증거나 드러나자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이번에는 금품청탁에 대해 또다른 증언들이 이어지고 있다.

  • 안재욱, 음주운전 물의 후 2개월 만 日 팬미팅…초고속 복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안재욱이 일본 팬미팅에 나선다.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최근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4월 7일 오사카의 마츠시타IMP홀에서 팬미팅을 연다고 알렸다. 앞서 안재욱은 지난 1월 6일 일본 팬미팅 확정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 승리,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 '비공개 조사中'

    파문의 끝은 어디일까. 성매매 알선 혐의 및 각종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가수 승리(29. 본명 이승현)가 이번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추가 소환됐다. 21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승리를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성관계 몰카' 정준영, 포승줄 묶여 유치장 行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이 구속영장 심사를 마치고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 유치장으로 옮겨졌다. 정준영은 21일 오전 9시 35분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 도착해 영장심사를 받은 뒤 낮 12시 17분께 포승줄에 묶여 법원을 빠져나왔다.

  • '골프여제' 박인비, 2019시즌 본격 '기지개' 타이틀 방어 나선다

    LPGA 투어에서 메이저 7승을 비롯, 통산 19승을 기록하고 있는 '골프여제' 박인비(31엸사진)가 사실상 본격적인 2019시즌을 시작한다. 무대는 바로 미국 본토 개막전이나 다름없은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이다.

  • '레이커스 이적설' 리버스 클리퍼스 감독 "클리퍼스에서 할 일이 남았다"

    LA 레이커스의 감독 경질설과 함께 가장 강력한 대안으로 떠올랐던 닥 리버스 클리퍼스 감독이 이적을 부인했다. ESPN 등 언론에 따르면, 리버스 감독은 19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이 다른 팀으로 떠날 것이라는 루머를 부인했다.

  • 클리블랜드 ,'부상병동' 밀워키 '강타'

    동부 하위 팀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밀워키 벅스에 일격을 가했다. 밀워키는 53승19패가 되며 동부 2위인 토론토 랩터스와의 간격이 2게임으로 좁혀졌다. 토론토는 이날 연장접전 끝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3-114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