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9회 초 역전 성공...9회 말 역전패

    LA 다저스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끝내기 역전 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16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9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의 연승행진은 3게임에서 중단됐다.

  • 류현진 예비 FA 랭킹 7위...1위는 휴스턴 우완 개릿 콜

    2019시즌을 마치면 다시 프리에이전트(FA)가 되는 류현진(32)이 FA 랭킹 7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야구전문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 닷컴은 16일 2019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선수들을 평가했다. FA 계약은 현재가치와 미래가치를 두루 바라보는 만큼 기량 뿐이 아닌 나이와 부상 이력도 평가기준에 포함됐다.

  • 추신수, 주말 상승세 주춤...2경기 연속 무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지난 주말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추신수는 16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1삼진 1볼넷을 기록하는데 그첬다.

  • 류현진, MLB닷컴 사이영상 중간 투표 ‘2위’

    류현진(32·LA 다저스)과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의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 경쟁이 후반기 뜨겁게 달아오를 조짐이다. 류현진은 16일 공개된 MLB닷컴의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 중간 투표에서 슈어저에게 1위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 메이저리그 대표 '저니맨' 잭슨 14번째 팀에서도 쫒겨나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저니맨(journey man)인 우완 투수 에드윈 잭슨(36)이 14번째 팀에서 방출 수순을 밟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6일 잭슨을 방출 대기 조처했다고 발표했다. 토론토의 40인 로스터에서 빠진 잭슨은 7일 내로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되거나 방출당한다.

  • '손흥민 동료' 트리피어, 토트넘 떠나 AT마드리드 이적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호흡을 맞춰온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29)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을 눈앞에 뒀다. BBC는 16일 "토트넘의 오른쪽 풀백인 트리피어가 토트넘을 떠나 2000만 파운드(약 2500만 달러)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게 됐다"라고 밝혔다.

  • "94 골 먹고도 굴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여자 수구 대표팀이 두 번째 경기에서 역사적인 첫 골을 기록했다. 한국 여자 수구 대표팀은 16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여자 수구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러시아에 1-30으로 패배했다. 하지만 이날 경다슬(18·강원체고)이 여자 수구 대표팀 역사상 첫 골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 섹시 화사, 섹시 포즈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코스모폴리탄 코리아'8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최근 '노브라 공항' 패션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화사가 섹시한 포즈로 나온 이 잡지는 나오자마자 매진될 것으로 잡지사측을 예상하고 있다.

  • '병뚜껑 챌린지'에 성공한 켄달 제너, 환경주의자들로부터 뭇매 맞아

    할리우드 이슈메이커 켄달 제너가 환경론자들로부터 몰매를 맞고 있다. 제너는 지난주 자신의 SNS에 요즘 유행하고 있는 ‘병뚜껑 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병뚜껑 챌린지는 일반인들은 물론 유명 인사들이 속속 자신들의 SNS에 올리며 대유행하고 있는 아이템.

  • "만취 상태 아니었다"…강지환, 합의 시도 주장까지 '한류스타의 몰락'

    배우 강지환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계속해 이슈의 중심에 서있다. 강지환은 지난 9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강지환은 자고 있던 외주 스태프 A씨와 B씨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