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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포브스 "방탄소년단, 그래미상 '올해의 레코드' 후보 유력"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올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AMA)에서 쟁쟁한 팝 스타들을 꺾고 대상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면서 이제 관심은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로 쏠린다.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가운데 유일하게 그래미 트로피를 손에 넣지 못했다.

  • 박신혜♥최태준 결혼 "소중한 생명 찾아와, 축복 부탁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결혼한다. 23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최태준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측은 “박신혜 배우와 최태준 배우, 두 사람이 행복한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이로 만남을 이어 오던 두 사람이 2022년 1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 '지메시' 지소연, 2년 연속 FIFA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 선정

    한국 여자 축구의 '에이스' 지소연(30·첼시 위민·사진)이 2년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소연은 FIFA가 23일(한국시간) 발표한 2021년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 13명에 포함됐다.  지소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 핑퐁외교 반세기만에 재연? 세계선수권서 '미중연합 복식조'

    한반도에서 충돌한 뒤 담을 쌓고 지내던 미국과 중국의 해빙을 이끈 '핑퐁외교'가 미중 '신냉전' 국면에서 50년만에 다시 시도된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미국 휴스턴에서 23∼29일(현지시간) 열리는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에 린가오위안(林高遠ㄱ중국ㄱ세계랭킹 7위)과 릴리 장(미국ㄱ35위), 카낙 자(미국ㄱ31위)와 왕만위(王曼昱ㄱ중국ㄱ4위) 등 미중 양국 선수로 구성된 혼합복식 2개조가 출전한다고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 "지단, 맨체스터 UTD 감독 자리 관심없다"

    지네딘 지단(49·사진)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자리에 관심이 없다고 영국 BBC가 22일 보도했다. BBC의 축구전문가 길렘 발라그는 이날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맨유가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에게 사령탑 자리를 제안했지만, 그는 현재 올드 트래포드에 갈 의향이 없다고 했다.

  • 코라 감독, 2023·2024년에도 MLB 보스턴 지휘

    알렉스 코라(46)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이 2024년까지 팀을 지휘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구단은 22일 "코라 감독의 클럽 옵션을 실행한다. 코라 감독은 2023년과 2024년에도 우리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코라 감독은 2018년 보스턴 사령탑으로 취임해 그해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차지했다.

  • 김연경, 여자배구 사태에 일침 "결국 안은 썩었고 곪았다"

    '배구 여제' 김연경(33ㄱ중국 상하이)이 최근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막장 드라마'를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겼다.  김연경은 22일 오후 늦게 트위터 계정에 "겉은 화려하고 좋아 보이지만 결국 안은 썩었고 곪았다는걸.

  • '올림픽 MVP' 김연경-라슨 함께 못 뛴다

    4년 만에 중국 리그에 복귀한 '배구 여제' 김연경(33ㄱ중국 상하이)이 갑작스러운 규정 변경으로 출전 시간에 제약을 받게 됐다.  상하이 구단은 22일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외국인 선수 관련 규정 변경으로 인해 새 시즌 외국인 선수 출전이 1명으로 제한된다고 발표했다.

  • '이강인 55분 뛴' 마요르카, 바예카노에 1-3 완패…6경기째 무승

    이강인(20)이 선발로 55분을 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가 6경기째 무승의 부진을 이어갔다.  마요르카는 23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열린 2021-2022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 제임스, 상대 팔꿈치로 가격…두 번째 퇴장

    '킹' 르브론 제임스(사진)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 얼굴을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했다.  제임스의 소속팀 LA 레이커스는 21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 원정 경기에서 121-116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