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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투호, 15일 아이슬란드전 한국파 '레바논행 티켓을 끊어라'

    한국 축구의 상징 호랑이의 해를 맞아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새해 첫 경기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53ㄱ포르투갈)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미국시간으로 15일 새벽 3시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유럽의 복병 아이슬란드와 친선 경기를 벌인다.

  • 'NBA 악동' 로드먼 딸,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첫 발탁

     '코트의 악동'으로 불린 NBA 스타 데니스 로드먼(61)의 딸이 세계 최강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다. 데니스 로드먼의 딸 트리니티 로드먼(20)은 13일(한국시간) 블라트코 안도노브스키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25명의 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UFC '코리안 좀비' 정찬성, 볼카노프스키와 챔피언전 '확정'

     드디어 기회가 왔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5)이 다시 한번 세계 정상에 도전한다.  UFC의 대표적인 소식통인 아리엘 헬와이니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월 9일(현지시간) 열리는 UFC 273에서 정찬성과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ㄱ호주)의 타이틀전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 해외일까 한국일까 김연경 발길은 어디로 향하나

    김연경(34)의 다음 스텝에 관심이 쏠린다.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의 상하이에서 약 2개월간 활약했던 김연경은 짧은 중국 생활을 마치고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자가격리에 들어간 김연경은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거취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부활 여부, 이승우에게 달려 있다"

    "저는 어디까지나 돕는 것일 뿐, 결국 선수 스스로가 해내야 한다. ".  김도균 수원FC 감독은 '재활공장장'으로 불린다. 라스와 무릴로, 양동현, 박주호, 정동호 등 전 소속팀에서 힘을 쓰지 못한 선수들을 데려와 부활시킨 이력 때문이다.

  • '인생은 50부터…'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배우 윤여정(74·사진) 배우, 기업가 이인경(53·MBK파트너스 부사장, 셰프 조희숙(62) 등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변화를 이끌고 성공한 여성 리더로 꼽았다. 포브스는 11일 2022년도 ‘50세 이상 성공한 아시아 여성 50인(50 Over 50)’을 발표했다.

  • NBA 피닉스 부커, 상대 팀 마스코트에 "자유투에 방해되니 비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경기 도중 선수가 상대 팀 마스코트를 향해 불만을 터뜨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피닉스 선스와 토론토 랩터스의 경기에서 피닉스의 데빈 부커와 토론토의 마스코트 사이에 충돌이 생겼다.

  • UFC 챔프 볼카노프스키와 맞붙는 정찬성, "축하는 이기고 받겠습니다."

    “축하는 이기고 받겠습니다. ”. ‘코리안좀비’ 정찬성(34)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정찬성은 오는 4월 10일 열리는 UFC 273에서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맞붙는다. 볼카노프스키의 3차 방어전 상대로 나서는 정찬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축하는 이기고 받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전의를 불태웠다.

  • 사막도시 LA와 레이커스의 관계는? NBA 애칭의 유래

    미국 스포츠 팀들의 애칭, 닉네임은 지역과 연관돼 있다. 미국은 로컬 중심인 터라 애칭 자체가 지역 사회 이미지를 반영한다. 닉네임은 주로 팬들의 공모로 결정한다. 그러나 NBA 팀들의 애칭은 지역 사회와 거리가 먼 게 많다. 그 이유는 프랜차이즈를 옮겨서 그렇다.

  • 방탄소년단X콜드플레이 '마이 유니버스', 美 빌보드 역주행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변함없는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1일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지난해 9월 24일 발매한 ‘My Universe’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 대비 14계단 상승한 58위를 기록하며 15주 연속 차트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