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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실 아들' 손보승, 아빠 된다 "결혼 준비 중 새 생명 찾아와"

    이경실 아들이자 배우 손보승이 결혼과 연인의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28일 손보승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보승 배우에게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다”며 “손보승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LPGA 투어 '3관왕' 고진영 "올해의 단어는 '대반전'…내년엔 '꾸준함'"

    "올 한 해는 '대반전'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의 선수 고진영(26)이 돌아본 2021년이다.  고진영은 27일 취재진과의 온라인 비대면 인터뷰에서 2021시즌을 한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 '끝판왕' 오승환, 새해 장가간다 "행복한 가정 꾸리겠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39·사진)이 결혼한다. 오승환의 소속사 스포츠인텔리전스 그룹은 27일 "오승환은 다음 달 2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승환의 예비 신부는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 프리미어리그 "일주일 사이 선수·직원 103명 코로나19 감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는 지난 일주일 사이 선수와 직원 10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리미어리그는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20∼26일 선수와 직원 1만5천186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이같이 발표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 10명 격리 토론토, 클리블랜드에 45점 차 참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10명이 격리된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가 45점 차 참패를 당했다.  토론토는 26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99-144로 졌다.

  • 고진영, 세계 랭킹 1위 코다 0.04점 차 추격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고진영(26)이 1위 넬리 코다(미국)와 격차를 0. 04점으로 좁힌 가운데 새해를 맞게 됐다. 27일 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을 보면 코다가 11월 초부터 두 달째 1위를 지키고 있고, 고진영이 2위에서 추격 중이다.

  • 훈련 시작한 신유빈 탁구 대표선발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

    오른손목 피로골절 재활치료중인 신유빈(17. 대한한공·사진)의 내년초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이 여전히 불투명하다. 27일 대한항공 여자탁구단에 따르면, 신유빈은 그동안 달리기와 하체훈련 등 체력훈련에만 집중해왔는데 이날 오전부터 '가볍게 공을 치는 훈련'에 돌입했다.

  • 해 넘기는 김광현 거취…MLB는 직장폐쇄

    왼손 투수 김광현(33)이 2022년 한국프로야구로 돌아와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을까.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은 편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2년을 뛴 김광현은 MLB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고 10월 초 귀국해 현재 휴식과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 토트넘이 벌써 5위라고요? 상승세 끌어낸 '콘테 매직'

    안토니오 콘테(52) 감독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를 빠른 속도로 회복시켜 상위권에 올려놨다. 토트넘은 2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1-2022시즌 EPL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과 루카스 모라, 손흥민의 연속골을 앞세워 3-0으로 이겼다.

  • 음바페·레반도프스키, 월드컵 축구 2년 주기 개최에 반대

    국제축구연맹(FIFA)의 월드컵 2년 주기 개최안에 대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음바페는 27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사커 어워즈 행사장에서 "내가 (월드컵 2년 주기 개최에 대해) 찬성이나 반대를 말할 정도의 사람은 아니지만 내 의견은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열리기 때문에 더 특별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