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IFA, 멕시코에 2경기 무관중 등 50여개 나라 징계

    국제축구연맹(FIFA)이 멕시코에 2경기 무관중 개최 징계를 내렸다. AP통신은 1일 FIFA의 이 같은 징계 내용을 보도하며 "이는 지난달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지역 예선 경기에서 멕시코 팬들이 동성애 혐오 구호를 외친 것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 귀국한 탬파베이 최지만 "부상 복귀 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명"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최지만(30)이 부상 복귀 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최지만은 "올해 부상 때문에 수술을 하는 등의 이유로 많은 경기를 못 뛰어서 아쉽고 팬들에게도 죄송하다"며 "그래도 복귀한 뒤에도 팬들이 잊지 않고 계속 응원해줘서 감명 깊었다"고 말했다.

  • MLB 샌디에고, 멜빈 오클랜드 감독 신임 사령탑 선임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고 파드리스가 보브 멜빈(60·사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샌디에고는 1일 "멜빈 감독과 3년 계약을 했다. 멜빈은 샌디에고 역대 22번째 감독이 됐다"고 발표했다.  A.

  • 아르헨티나서 축구경기 중 팬들 총격…감독 총에 맞아

    아르헨티나 3부 리그 축구경기 도중 총격이 발생해 원정팀 감독이 총에 맞는 일이 벌어졌다.  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언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서부 멘도사에서 열린 우라칸 라스 에라스와 페로카릴 오에스테의 축구경기 후반전 중에 관중석에 있던 홈팀 우라칸 팬들 사이에 총격이 벌어졌다.

  • "황의조 대신 김건희…팀 스타일과 잘 맞아"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황의조(지롱댕 보르도)의 공백을 김건희(수원 삼성)로 채웠다.  .  벤투 감독은 1일 화상기자회견을 통해 11월 A매치에 나설 구상을 이야기했다. 대표팀은 11일 경기도 고양에서 아랍에미리트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을 치른 후 16일 중립지역에서 이라크와 맞대결을 벌인다.

  • U-23 아시안컵 축구 본선행 황선홍호 "다음 과제는 선수 풀 윤곽 잡기"

    황선홍호의 다음 목표는 '선수 풀' 윤곽 잡기다. 황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H조 3차전에서 싱가포르를 5-1로 대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