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피닉스, 골든스테이트 꺾고 "17연승" 1위

    NBA 피닉스 선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까지 잡고 17연승을 달성했다.  피닉스는 31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와 홈 경기에서 104-96으로 이겼다.  10월 27일 새크라멘토 킹스에 107-110으로 패한 뒤 한 달이 넘도록 패배를 모르고 17연승을 내달린 피닉스는 18승 3패를 기록, 골든스테이트와 함께 승률 공동 1위에 올랐다.

  • 번갈아 뛰는 김연경-라슨 '체력 빵빵'… 급조 규정 효과?

    김연경과 조던 라슨을 앞세운 상하이가 개막 후 파죽의 3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달 30일 중국 광둥성 장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022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푸젠과의 경기에서 25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세트스코어 3-1(25-15 23-25 25-20 25-19)로 승리를 이끌었다.

  • 손흥민, ESPN 선정 전 세계 포워드 6위…1·2위는 메시·호날두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손흥민(29·토트넘)을 올해 최고의 공격수 6위로 꼽았다. ‘ESPN’은 1일(한국시간) 올해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다. 손흥민은 공격수 부문에서 당당히 6위에 올랐다.

  • 텍사스 구단 사상 최고액 퍼부었지만 PO 경쟁에는 어림도 없어

    얼마를 퍼부어야 플레이오프 경쟁력을 갖출까.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텍사스 레인저스다. 텍사스는 1일 현재 프리에이전트 시장에서 쏟아부은 돈이 5억6120만 달러(6678억 원)다. 다음 시즌에 올인하는 태세다. 두 번째로 FA 영입에 돈을 쓴 뉴욕 메츠의 2억5450만 달러보다 3억670만 달러(3649억 원)를 능가하는 액수다.

  • 공수주 갖춘 바에스 디트로이트와 1666억 원 계약

    전 뉴욕 메츠 내야수 하베에르 바에스(28)가 ‘모타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6년 1억4000만 달러(1666억 원) 장기계약에 합의했다. 미국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허브 디트로이트를 모토타운의 줄임말 모타운으로 부른다. 디트로이트는 당초 전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 영입에 포커스를 맞췄으나 일단 불발됐다.

  • 25년차 밴드 자우림의 반가운 '고집'

    지난해 밝은 음악으로 위로가 되어주었던 밴드 ‘자우림’이 이번에는 다시 본연의 ‘자우림’으로 돌아왔다. “우리가 자우림의 팬이다. 이렇게 안 하면 우리가 재미가 없다. ” 꾸준히 정규앨범을 내는 이유를 묻자 내놓은 자우림(이선규, 김윤아, 김진만)의 답이었다.

  • '장나라父' 주호성 "공연무산돼 배우들에게 무릎꿇고 사과"

    배우 겸 가수 장나라의 아버지인 연극배우 겸 연출가 주호성이 준비하던 연극 공연이 무산되자 배우들에게 사과했다. 주호성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죄송하다. 그동안 내가 직접 각색하며 열심히 준비해 온 연극 ‘천경자 천경자’의 공연을 올리지 못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에게 윤창호법 적용된다

    검찰이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에게 최근 일부 조항의 위헌 결정이 나온 ‘윤창호법’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대검찰청은 1일 “헌법재판소 결정의 심판 대상 및 결정 이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며 “음주 측정 거부 부분에는 위헌 결정의 효력이 미치지 않으므로 음주 측정 거부 재범 사건, 음주운전과 음주 측정 거부가 결합한 사건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처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 부산경찰, 前 AOA 권민아 강간상해사건 검찰송치..권민아 "꼭 처벌받았으면"

    부산경찰청은 최근 그룹 AOA 전 멤버 권민아의 강간상해 피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올해 초 권민아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강간상해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해왔다. 부산 출신인 권민아는 중학교 1학년 때를 거론하며 “친구가 남학생을 만난다고 해 걱정돼 따라갔던 곳에서 불량한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과거 중학생 시절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 '성추행·음주운전' 힘찬, 항소심서 징역 2년 6개월 구형

    그룹 B. A. 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실형을 구형받았다.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힘찬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공판기일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힘찬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 실형과 더불어 수강이수 명령, 7년간 취업제한 명령 등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