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 깜짝 결혼→럭셔리 신혼생활→남편 공개까지 '핫이슈'

    깜짝 비밀 결혼식을 올렸던 클라라의 남편이 베일을 벗었다. 클라라 측 관계자는 20일 "클라라 남편이 사무엘 황이 맞다"고 밝혔다. 사무엘 황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중국에서 뉴패스웨이에듀케이션을 창업해 중국 사교육 시장을 공략했다.

  • 영턱스클럽 최승민, 3월 품절남 대열 합류…10세 연하 연인과 화촉

    그룹 영턱스클럽의 리더 최승민이 오는 3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0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최승민이 오는 3월 9일 10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5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여자친구는 임신 중이다.

  •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시범경기 초반 등판 문제없어"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어깨 수술 후 처음으로 '2월 중 시범경기 첫 등판'을 소화할 전망이다. 류현진은 19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을 한 뒤 "다음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2월 23일 시작하는) 시범경기 초반에도 등판이 가능한 몸 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 마차도, 샌디에고와 10년 3억 달러 계약

    이번 오프시즌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손꼽혔던 매니 마차도(27)가 샌디에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미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역대 최고 규모의 FA 계약이다. ESPN을 비롯한 언론들은 19일 마차도와 샌디에고가 10년 3억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 최지만 “올 시즌 저니맨은 이제 그만…”

    '저니맨' 이미지에서 벗어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지난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로 적을 옮긴 최지만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한 시즌 최다인 61경기에 출전하며 타율 0. 263, 10홈런, 32타점을 기록했다.

  • 다저스, 올 시즌 개막전 선발도 역시 ‘커쇼’

    2019시즌도 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는 역시 클레이튼 커쇼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9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진행되는 스프링 캠프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이번 시즌에도 커쇼가 개막전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 태극낭자 박성현-유소연 vs 랭킹 1위 주타누간 골프여제 향한 '필드의 경쟁' 시작

    리허설은 끝났다.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태극낭자들이 LPGA 투어 랭킹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19일 현재 세계랭킹 톱10에 4명, 톱5에 3명이 포진해 순위경쟁 판도를 좌지우지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현재 세계랭킹 1위는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다.

  • '스키 요정' 시프린 '14승' 월드컵 역대 한 시즌 최다승 타이

    '스키 요정' 미케일라 시프린(24·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14승째를 올리며 역대 한 시즌 최다승 타이기록을 썼다. 시프린은 19일 스웨덴 아레에서 열린 2018~19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평행 회전 결승에서 크리스티나 가이거(독일)를 0. 27초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 신입 기쿠치, 라이브 피칭...이치로와 "합동훈련 감격"

    현역 복귀하는 46세 베테랑 타자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 행보에 일본 주요 언론은 연일 집중 보도하고 있다. 일본 '닛칸스포츠'지는 19일 '이치로가 프리 배팅에서 8차례나 담장을 넘겼다'면서 올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후배 기쿠치 유세이와 합동 훈련 소식도 전했다.

  • NFL 쿼터백 출신 로모 PGA 투어 다시 도전

    스타 쿼터백 출신인 토니 로모가 또 PGA 투어에 도전장을 던졌다.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로모는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티니 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펼쳐지는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대회 주최 측이 19일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