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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수업' 강다니엘 "디즈니·마블 팬…첫 연기 도전, 대본 보고 걱정 끝"

    가수 강다니엘이 디즈니플러스 ‘너와 나의 경찰수업’으로 첫 연기도전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4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미디어 데이 & APAC 콘텐츠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너와 나의 경찰수업’이 디즈니플러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로 소개됐다.

  • YG,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더는 묵과하기 어려워"

    YG엔터테인먼트가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일정 비방은 감내해야 할 몫이라고 여겨 그동안 법적 대응을 자제해왔다”라며 “ 그러나 갈수록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루머 양산, 비난,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그 현실을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 '고의 충돌 의혹' 쇼트트랙 심석희, 대한민국체육상 '보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고의로 충돌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24ㄱ서울시청)가 올해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명단에서 제외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한 관계자는 "애초 심석희에게 줄 예정이던 체육상 경기 부문 시상을 보류했다"며 "대한빙상경기연맹이 현재 심석희의 고의 충돌 여부와 관련해 조사에 들어간 만큼 그 결과를 보고 시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 넓게 쓴 '손' 지옥 골문도 열었다

    공격형 MF. 최전방 등 폭넓게 움직이며.  '지옥의 아자디'까지 저격했다.  .  축구국가대표 '벤투호의 캡틴' 손흥민(29. 토트넘)이 강호 이란 원정에서도 득점을 해내면서 A매치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에 있는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A조 4차전 이란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3분 오른발 선제골을 터뜨렸다.

  • US오픈 테니스 우승 메드베데프, BNP 파리바오픈 16강서 탈락

    9월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던 다닐 메드베데프(2위ㄱ러시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835만9천455 달러)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메드베데프는 13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단식 4회전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28위ㄱ불가리아)에게 1-2(6-4 4-6 3-6)로 졌다.

  • 휴스턴 '불' 방망이, 5년 연속 CS 티켓 잡아

    정규시즌 최강의 창은 포스트시즌에서도 통했다.  정규시즌 팀 타율(0. 267), 득점(863), 출루율(0. 339)를 기록했던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결정전(ALCS)에 진출했다.  .  휴스턴은 13일(한국 시간) 비로 하루 연기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4차전에서 홈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10-1로 누르고 3승1패로 5년 연속 챔피언십 시리즈에 나섰다.

  • 프리먼 결승포… 애틀랜타 2년 연속 챔피언십 시리즈로 이끌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마운드의 팀 밀워키 브루어스를 3승1패로 꺾고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NLCS)에 올랐다.  .  NL 최고 승률팀 SF 자이언츠-LA 다저스는 2승2패로 15일 5차전 최종 승부로 NLCS 진출이 가려진다.  .  애틀랜타는 13일(한국 시간) NLDS 4차전 홈경기에서 4-4 동점을 이룬 8회 말 지난 시즌 MVP 프레디 프리먼이 밀워키 마무리 조시 해더로부터 결승 홈런을 뽑아 5-4로 승리하며 NLCS를 확정지었다.

  • 경기력 나쁘지 않은데 버티는 힘 부족한 박항서호

    다음달 일본. 사우디 상대로 '첫 승점 사냥' 재도전.  이번에도 잘 싸우고 패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4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 美 여자축구, 한국과 친선 경기에 러피노·모건 출격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 1위 미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한국과 친선 경기에 메건 러피노(36·레인FC·사진), 알렉스 모건(32·올랜도) 등 핵심 선수들을 대거 기용한다.  미국 축구협회는 13일 이달 중 열리는 우리나라와 친선 경기에 출전할 21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 골.골.골… 호날두, 통산 58번째 해트트릭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포르투갈의 대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포르투갈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유럽예선 A조 풀리그에서 강호 세르비아에 밀려 조 2위로 처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