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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을 가장 사랑한 외국인은 미국인"

    지난해 우리나라를 가장 많이 방문한 외국인은 미국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에 이어 미국이 3위로 조사됐다.  . 최근 법무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를 가장 많이 방문한 외국인은 미국인으로, 61만103명이 입국했다.

  • 여행객이 꼽은 가장 안전한 도시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완화하면서 해외여행객들이 다시 늘어나는 가운데 전 세계 여행객들이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은 곳은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CNBC가 영국 보험사인 윌리엄 러셀이 설문조사 한 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각국 해외 여행객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도시는 대만의 타이페이라고 보도했다.

  • "이게 바로 지옥의 패션이다"

    유명 팝가수 도자캣이 파리에서 열린 오트쿠튀르 패션위크에서 온몸을 빨갛게 칠한 파격적인 분장을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트쿠튀르는 디자이너의 독창성이나 브랜드의 상징 등을 표현하는 자리로 모델들은 판매용 옷이 아닌 난해하고 과장된 디자인의 옷을 입는다.

  • 비행기에서 이제 못한다

     미국 내 여객기의 이코노미 좌석에서 등받이를 뒤로 젖히는 기능이 점점 사라질 전망이다. CNN에 따르면 과거 대부분 항공사의 이코노미 좌석에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는 기능이 탑재돼 있었지만 최근 이 기능이 사라지고 있다.

  • 페루 마추픽추 관광 "위험해" 

    반정부 시위가 격화함에 따라 잉카 유적지인 마추픽추를 폐쇄한다고 페루 정부가 21일 밝혔다. 페루 문화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방문객 안전을 위해 잉카 트레일과 마추픽추 폐쇄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페드로 카스티요 페루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반란 및 음모 혐의로 구금되자, 지지자들은 그의 석방 등을 요구하며 한 달 넘게 격렬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 승객 55명 활주로에 두고 이륙

    인도에서 여객기가 승객을 활주로에 남겨둔 채 이륙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인도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6시30분 남부 벵갈루루 공항에서 저비용항공사 '고 퍼스트'의 델리행 여객기가 이륙했지만, 활주로에 있던 대기 승객 55명이 탑승하지 못했다.

  • 90분간 이륙 올스톱 초유의 '항공대란'

    전산 시스템 마비에 따른 운항 중단 여파로 미국 전역의 공항에서 수많은 승객들의 발이 묶이는 대혼란이 벌어졌다. 미 연방항공청은 11일 오전 전산망 오작동을 이유로 모든 국내선 항공편의 운항 중단 명령을 내렸다. 연방항공청은 90분쯤 지난 이후 “항공 시스템이 점차적으로 재개되고 있다”며 운행 중단 명령을 해제한 뒤 “문제의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 '승객 다툼 유발' 여객기 좌석 젖히는 기능 점점 사라진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여객기의 이코노미 좌석에서 등받이를 뒤로 젖히는 기능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9일 보도했다. 한때 대부분 항공사의 이코노미 좌석이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는 기능이 탑재돼 있었다.

  • 日초밥집 한국인'와사비 테러'

    일본의 무비자 관광 재개 이후 한국인들의 일본 방문이 급증하는 가운데 후쿠오카의 한 초밥집을 방문했다가 ‘와사비 테러’를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한국인 A씨는 지난 7일 여행 관련해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 후쿠오카의 한 초밥집을 방문했다가 와사비 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 도착안내 기내방송 없앤다

    “손님 여러분, 저는 기장입니다. 우리 비행기는 앞으로 40분 후에 ○○국제공항에 착륙 예정입니다. 현재 공항의 날씨는∼∼. ”. 항공기를 타고 도착지 공항에 가까워질 때 즈음 나오던 기장의 방송을 앞으로는 만나기 어렵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