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폐쇄 번복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10일 폐쇄될 예정이었던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이 다시 문을 열기로했다. 국립공원국(NPS)은 연방 내무부로부터 승인받은 '레크리에이션 피'(Recreation fees)를 사용해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진행하고, 캠프장도 재개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여권 파워 세계 2위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한 사람이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전세계 189개국으로 조사됐다. 일본 여권(190개국)에 이어 세계 2위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는 8일 '여권지수'를 발표하고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전세계 189개국을 무비자로 다닐 수 있다고 밝혔다.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10일부터 전면 폐쇄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중단) 사태 장기화 여파로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이 내일(10일) 오전 8시부터 전면 폐쇄된다. 8일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측은 "셧다운에 따른 공원관리 인력 부족으로 공원이 훼손되는 어려움이 직면함에 따라 연방정부 셧다운이 풀릴 때까지 일시적으로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여행은 '해피', 교통은 '짜증'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육로와 하늘길이 북새통을 이룰 전망이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20일 이번 연휴에 5400만명이 넘는 미국인들이 집을 떠나 50마일 이상 여행을 할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50만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지난 2005년 이후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 "모두 다 잊고 떠나보세요"

    추수감사절 연휴는 한인 여행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최대 대목 중 하나로 손꼽힌다.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 어떤 상품들을 준비해 놓고 있을까. 자체 신사옥 이전 기념 특별 세일을 실시중이다. 22일 추수감사절에 출발하는 중남이 코스타리카 5일 및 하와이 4일 여행 상품은 이미 마감됐으며 모뉴먼트 및 엔텔롭캐년을 중심으로 한 4일 일정 코스도 한인 고객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예약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 '분단→평화의 상징' 판문점이 뜬다

    한국관광공사는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떠오른 판문점과 비무장지대(DMZ) 홍보,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미국 유력 여행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방한 팸투어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투어 참여자들은 공사 뉴욕지사에서 모집한 미국 중동부지역 12개 여행업체 사장과 상품기획 담당자들로, 이달 15∼20일 부산에서 시작해 경주 석굴암(불국사), 강릉 경포대, 평창 월정사, 서울 종로구 인사동 등 각 지역 주요 관광지와 호텔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 아주투어, '바하마 관광'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한인 여행사 최초로 카리브해 바하마 관광성과 제휴를 맺고, 바하마 관광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바하마는 세계 유수의 왕가와 부호들에게 사랑받는 섬으로 특히 신혼여행지로 유명하다.

  • "멋진 한인축제 될거예요"

    제 45회 LA한인축제가 오는 4일 3박4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LA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은 1일 이번 축제의 그랜드 마샬로 선정된 김태연(창업자, IT기업 '라잇하우스 월드와이드 솔로션스')박사를 LA한인사회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항공 위탁수하물 '파손' 3만건

    지난해 국적 항공사의 위탁수화물 파손사고가 3만 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보다 18%이상 증가한 수치다. 18일 정운천(바른미래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국적 항공사 8곳의 위탁수화물 파손 건수는 3만1251건으로, 2016년 2만6380건 보다 18.

  • LAX 6위·인천 15위

    세계 최대 환승 공항은 영국 런던의 히스로 국제공항, 미국 내 1위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영국에 기반을 둔 항공 정보 제공업체 'OAG'가 최근 발표한 '2018 국제 메가허브 지수'(IMI) 평가에 따르면 히스로 공항은 국제선 환승지수(CI) 333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세계 최대 메가허브'위상을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