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 잊어버리고…그냥 떠나보세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알리는 독립기념일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남가주에서는 이번 연휴기간 350만 명 정도가 자동차나 항공편, 버스나 기차, 크루즈 등을 이용해 여행길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 외국인이 꼽은 '방탄투어' 최고 장소는…"향호해변 버스정거장"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전 세계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한국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곳은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해수욕장 향호해변의 버스정거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는 BTS 뮤직비디오·앨범 재킷 촬영 장소를 찾아가는 이른바 '방탄투어'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한국관광홍보 8개 외국어 사이트에서 'BTS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은 한국 관광명소 TOP 10' 투표를 했다고 1일 밝혔다.

  • "태국 찍고…한국 즐기고"

    삼호관광이 모국방문 여행 상품을 시작한지 20주년 및 본사 신사옥 이전 1주년을 기념해 '모국 방문 특별 여행 상품'을 내놓고 모객에 나섰다. 이번 여행 상품은 오는 9월20일 LA를 출발해 태국(3박4일), 한국(6박7일)을 돌아 9월30일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 '칼스배드 동굴'을 아십니까?

    미국에서 국립기념물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뉴멕시코로 떠나는 '칼스배드 동굴·화이트샌드·엘파소'(3일) 특선상품이 3년만에 돌아왔다. 엘파소 왕복 항공으로 너무나도 편리하고 효과적이다. 첫 목적지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동굴인 칼스배드 동굴(Carlsbad Caverns)!.

  • 최악 국가 北韓, 최상 국가  南韓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의 자유가 없는 20개국 중 하나로 확인됐다. 반면, 한국은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하나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날 영국에 본부를 둔 법률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전날 발표한 '여권지수'를 인용해 "북한 여권으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42개국에 불과해, 평가 대상인 199개국 중 최하위 8%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무비자입국 가능 나라수로 알아본 '여행 자유'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의 자유가 없는 20개국 중 하나로 확인됐다. 반면, 한국은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하나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날 영국에 본부를 둔 법률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전날 발표한 '여권지수'를 인용해 "북한 여권으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42개국에 불과해, 평가 대상인 199개국 중 최하위 8%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가고 싶어도 쉽게 갈 수없는 곳"

    북대서양을 거슬러 북쪽으로 쭉 올라가면 지구에서 가장 큰 섬이 나타난다. 이름하여 그린랜드(Greenland)다. 원시의 빙하기 모습을 간직한 그곳에 직접 가본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린랜드는 가고 싶다고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는 만만한 여행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 승무원, '매력적인' 승객에 사랑 느낀다

    항공 여행에서 승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돕는 기내 승무원이 기내 안에서 매력적인 승객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최근 '베스트라이프'를 통해 공개됐다. 승무원은 음료를 따르고 비상시 출구를 알려주는 것 외에도 기내와 승객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 한국→해외여행 '신분증 없이 출국 가능'

    이르면 올해 안에 신분증 없이도 공항에서 지문과 손바닥 정맥 등 생체정보를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해외로 출국하는 시대가 열린다. 상반기 안에 입국장 면세점이 인천공항에 설치돼 출국뿐 아니라 입국 시에도 면세품 쇼핑이 가능해진다.

  • 기내 동반탑승 동물 개와 고양이로 제한

    세계 최대 항공사인 미국 아메리칸항공이 정서 안정을 이유로 기내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을 개와 고양이로 제한키로 했다. 아메리칸항공은 8일 "다음 달 1일부터 동반 탑승 가능한 '정서 지원 동물'(Emotional Support Animal)은 한 마리로 제한되며, 대상은 개 또는 고양이에 국한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