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느라 지친 당신 '여행을 떠나요'

    본격 여름 휴가철의 시작을 알리는'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올 해 전국적으로 4천150만 명이 이번 연휴에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 해보다 5% 증가한 것으로, 2005년이래 최대치다.

  • '세계여행 2018' 발간  아주투어 '무료 배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고품격 여행정보지 '세계 여행 2018'(사진)을 발간하고 오늘부터 5만부를 무료 배포한다. 이 책은 미국, 유럽,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세계 주요 관광지 정보를 총망라한 책으로 US아주 투어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제작하고 있다.

  • '맥키노 섬'… 들어보셨나요 

    미국 중북부 미시간호와 휴런호가 만나는 곳에 있는 맥키노 섬(Mackinac Island·사진)이 미국내 최고의 여름 휴양지로 선정됐다. 미국 최대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는 15일'올여름 가장 인기 있는 여행 목적지 톱10'을 공개하면서 오대호에 있는 맥키노 섬을 1위로 꼽았다.

  • "넌 단체 여행가니? 난 혼자 간다"

    혼자 여행을 즐기는'나홀로 여행'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미국 여행 마케팅 그룹 'MMGY Global'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4명중 1명 꼴로 혼자 여행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그룹이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7년 12월 사이'나홀로 여행'에 대한 단어를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본 건수가 40% 가까이 급증했다.

  • 'OC 어바인 한인축제' 보러오세요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 한국 문화 축제가 오는 12일(토) 어바인 시청 광정에서 개최된다. 올 해로 9회째를 맞게되는 어바인 한국 문화 축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한국문화 및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예술전시를 비롯해, 공연, 전통놀이체험, 음식코너로 나누어 진행된다.

  •  美 21만원 1위…태국 최하

    지난해 한국인이 선택한 해외 여행지 가운데 호텔비(1박 기준)가 가장 비싼 나라는 미국이었다. 반면 호텔비가 가장 싼 나라는 태국, 도시 중에선 방콕이 가장 낮았다. 호텔스닷컴이 발표한 '2017 호텔가격지수(HPI)'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이 방문한 주요 10개 국가 중 미국의 호텔비가 평균 21만2477원으로 가장 비쌌다.

  • "지금 하와이 관광가도 괜찮은가요?"

    하와이의 유명 관광코스 중 하나인 일명 빅아일랜드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지난 3일 발생한 잇단 강진과 용암 분출로 주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한인 관광객들에게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975년 이후 43년 만에 가장 강력한 규모 6.

  •   LA-애너하임 지역 '선호 여행지'5위에

    LA-애너하임 지역이 올 여름 미국인 국내 여행 선호지 전국 5위에 꼽혔다고 전미자동차협회(AAA)가 1일 전했다. AAA는 올 6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미국인들이 계획하는 국내 여행지를 조사한 결과라며, 방문객들이 남가주에서 테마파크, 크루즈, 해변에서의 휴식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아시아나, 최첨단 A350  LA-인천 노선 투입

    아시아나항공이 현재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 중인 최첨단 항공기 A350을 오늘(1일)부터 LA-인천 노선에 투입한다. 현재 개발된 항공기 중 가장 최신 기종인 A350은 ▲동급 중대형 항공기 대비 확대된 객실 공간 ▲뛰어난 연료효율성 ▲소음과 탄소배출이 적은 친환경성 ▲기내 기압, 습도 및 조명 개선으로 쾌적한 기내 환경 제공 등의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 오감 번쩍…"록키, 날 부르네"

    캐나다 록키에는 환상적인 호수들이 많아, '호수의 왕국'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러나 록키의 즐길거리가 비단 호수만은 아니다. 대표적인 체험으로 빙하 위에서 즐기는 짜릿한 설상차 드라이브를 꼽을 수 있다. US아주투어가 찾는 '아사바스카 빙하(Athabasca Glacier)'는 록키 산맥에서 가장 큰 얼음덩어리인 콜럼비아 대빙원에서 발원한 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