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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맞이 여행 떠나보실래요"

    한미실버클럽이 가을맞이 여행을 실시한다.  . 관광지는 유타주의 자이언 내셔널 파크·브라이스 캐년으로 2박3일 코스다. 내달(11월) 1일 오전 8시 동양선교교회에서 모여 출발한다. 참가비는 350달러와 팁을 따로 준비해야 한다.

  • 하늘도, 육지도 뚫렸다…"이젠 여행이다"

     코로나19로 굳게 닫혔던 미국 국경이 재개방 되면서 한인 관광 업계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활성화와 확진자 감소로 여행 제한이 느슨해짐에 따라 지난 1년 6개월 동안 발이 묶였던 한인들이 너도나도 본격적으로 여행의 꿈에 부풀고 있다. 13일 CNN에 따르면 미국은 내달 초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들에게 캐나다, 멕시코에서 육로와 뱃길을 통한 입국을 허용, 국경을 전면 개방한다. 

  • "이래서 한인 여행사 따라가야"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국립공원들 13곳 가운데 12곳은 서부지역에 있는 공원들이며 그 가운데 애리조나주의 그랜드 캐년, 가주의 요세미티 등 2곳이 가장 사망사고가 많은 위험한 곳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공원들의 순위를 매긴 아웃도어 전문지 릫아웃포리아릮의 종합적인 조사결과, 대부분의 사망사고는 추락사고, 익사, 차사고, 또는 '자연사'등이었다.

  • 여행 업계 관광 재개 기대 활짝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외국인들에게 캐나다와 멕시코 국경 육로를 다음달부터 재개방한다. 이에따라 여행 업계의 캐나다·멕시코 관광에 활기를 띌것으로 기대된다.  미 국토안보부는 13일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육로 및 해로를 통한 입국을 포함해 내달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 여행객 1억명 개인정보 털렸다

    최근 10년 동안 태국을 방문했던 해외 관광객 약 1억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일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이후 태국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 약 1억600만명의 개인 정보가 지난달 온라인에 유출됐다.

  • 코로나 끝나면 서울 갈래요

     서울이 코로나19 이후 외래 관광객이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에 선정됐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해외 10개국 3071명을 대상으로 국제 관광도시로서 서울의 위상을 파악하기 위한 서울시 도시관광경쟁력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서울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가장 방문하고 싶은 해외 도시로 서울이 1위로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 코로나 시대 아시안 관광 천국 '괌'

    남태평양의 섬 괌이 코로나19로 인해 여행 제한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도 아시아인들이 즐겨찾는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6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괌이 최근 인기 있는 여행지로 떠오른 이유는 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북한 여행금지 유지... 미국, 1년 또 연장

    미국이 지난 2017년 자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 사망 사건 이후 취한 미국인의 북한 여행금지 조처를 조 바이든 행정부도 유지했다. 1일 미국 국무부는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했으며 이 조치는 내년 8월 31일까지 적용된다.

  • 코로나'방콕'그만…"최고의 백신은 여행"

    LA 한인 관광업계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노동절 특수 잡기에 나섰다. 각 여행사들마다 다양한 여행 상품을 내놓고 모객 전쟁을 벌이고 있다. 비록 코로나19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으나 백신 접종률이 높기 때문인지 노동절 연휴 여행 상품 예약률이 기대 이상이다.

  • "모두 함께 자연으로 떠나요"

    재미한국노인회가 추석맞이 특선 관광을 실시한다.  . 이번 관광은 초대형 버스를 타고 이달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3일간 엔텔롭 캐년, 파웰호수, 홀스슈밴드(트래킹) 등을 돌아보는 코스다. 노인회에 따르면 초대형 버스를 타고 떠나는 이번 관광은 최고급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과 멋진 식사가 제공되며 연방·주정부의 방역수칙을 철처히 준수하는 안전 여행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