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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감 번쩍…"록키, 날 부르네"

    캐나다 록키에는 환상적인 호수들이 많아, '호수의 왕국'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러나 록키의 즐길거리가 비단 호수만은 아니다. 대표적인 체험으로 빙하 위에서 즐기는 짜릿한 설상차 드라이브를 꼽을 수 있다. US아주투어가 찾는 '아사바스카 빙하(Athabasca Glacier)'는 록키 산맥에서 가장 큰 얼음덩어리인 콜럼비아 대빙원에서 발원한 빙하다.

  • '칸쿤'안가보고 여행 얘기마라

    마야어로 '뱀의 둥지''황금 뱀의 장소'를 뜻하는 칸쿤(Cancun)은 멕시코 서남부 유카탄 반도 동북쪽 끝에 있다. 황홀한 에메랄드 빛 캐리비안 바다 중간, '7'자 모양의 13 마일 하얀 모래 곶에 2백여 호텔 및 리조트가 산재한 천혜의 휴양지로 한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 "당신 환갑이다, 부부 해외여행 가자!"

    태어난 간지의 해가 다시 돌아왔음을 뜻하는 환갑. 예전엔 환갑을 맞은 부모를 위해 큰 잔치를 열었던 것이 상례였다. 하지만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환갑 잔치를 벌이는 시대는 가고 대신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일명 '환갑여행' 시대다.

  • 상금 3만불 '설맞이 이벤트'

    팔라 카지노 스파 앤 리조트는 내달 구정 설을 맞아 총 상금 3만달러의 '굿 포츈'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프리빌리지스 카드 클럽'(Privileges Card Club) 회원은 2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3일 오후 2시까지 블랙잭, 파이고우 포커나 텍사스 홀뎀포커, 바카라, 쓰리카드 포커, 미시시피 스터드 또는 크레이지 포 포커, 디제이 와일드, 룰렛이나 크랩스 게임 등을 하면, 3월 3일에 열리는 추첨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 옐로스톤 공원 방문객 3년 연속 4백만명 넘어

    지난 2017년 한 해동안 총 411만6524명이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방문, 3년 연속 400만명이상을 기록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따르면지난해 방문객수는 사상최대를 기록한 2016년(420만명)에 이어 사상 두번째로 많은 수치다. 옐로스톤 방문객은 지난 10년간 40% 가량 증가했다.

  • '천혜의 땅', 평창으로 떠나요

    세계 최대 규모의 겨울축제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방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는 2월9일부터 25일까지 총 17일간 평창을 주무대로 강릉과 정선에서 펼쳐진다. 평창에서 개·폐회식과 대부분의 설상 경기가 개최되며, 강릉에서는 빙상 종목 전 경기가, 그리고 정선에서는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 "美 시민권자, 한국여권 사용 NO!"

    LA총영사관(이기철 총영사)은 미 시민권자가 한국 입국 시 한국 여권을 사용하다 적발돼 처벌받는 경우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영주권자가 시민권을 취득하는 경우 한국 국적이 자동 상실되기 때문에 한국 여권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 라스베가스 2위, 예약 130% 증가

    올해 추석 연휴 때 한국인들의 최고 인기 여행지중 하나로 라스베가스가 꼽혔다. 전세계 호텔 예약업체 호텔엔조이에 따르면, 한국서 추석연휴 기간을 대비해 검색 및 예약률이 가장 높은 해외 여행지 2위로 라스베가스가 꼽혔다.

  • "조종사없는 무인 항공기,타시겠어요?"

    조정사 없이 사람을 태워나르는 무인 항공기를 볼 수 있을까? 이를 놓고 상반된 전망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향후 항공업계의 변화를 놓고 신규 항공기 조종사의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과 무인 항공기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예상이 맞서고 있는 형국이다.

  • 휴가철 비행기 표 "이때 사라!"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크게 오른 항공권 가격, 과연 언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할까. 18일 USA 투데이에 따르면 휴가철 국내선 항공 티켓 가격이 가장 싼 날은 8월22일이고, 대서양 횡단 국제선 항공 티켓이 가장 저렴한 날은 8월2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