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코로나 잊은 요세미티 암벽 캠핑

    남가주 한인들의 관광 희망지 최상위권에 들어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엘 캐피탄(El Capitan) 암벽에서 등반자들이 캠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측은 자연보호 등을 이유로 앞으로 암벽에서 하룻밤(over night)을 보내기 위해서는 의무적으로 허가를 받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 암벽 등반을 다소 까다롭게 했다.

  • 美, 여행 입국 "슬금슬금 푼다"

    미국은 자국으로 오는 국제선 항공 이용객에게 적용해온 코로나19 음성 판정 증명 요건을 부분적으로 완화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7일 자가 진단을 통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이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미국행 비행기에 탈 수 있도록 했다.

  • 7월 우주관광 시대 열린다…탑승 최대 6명·무중력상태 체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미국의 우주탐사기업 블루오리진이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52주년에 맞춰 우주 관광 사업을 개시한다. 블루오리진은 5일(현지시간) 민간인 승객을 태운 우주 관광 로켓 '뉴 셰퍼드'를 오는 7월 20일 발사하기로 했다고 미국 경제 전문 매체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  "내달 10일 관광 재개"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오는 5월10일을 기점으로 미국내 여행을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US아주투어는 일단 코로나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로컬 여행을 내달 10일부터 시작하고 이후 메모리얼 연휴, 여름휴가 기간까지 점차적으로 모든 관광업무를 정상화할 계획이다.

  • 백신증명 없으면 여행 못하는 시대 왔다

    결국 백신 여권 시대가 도래한다. 뉴욕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형태의 코로나19 백신 여권을 도입했다. 백악관 역시 민간기업과 함께 코로나19 백신 여권을 개발 중인 것으로 밝혀져 백신 접종을 증명하는 백신 증명서(백신 여권)가 코로나 시대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사회적 거리두기 용이…낚시가 최고"

    코로나19가 낚시 열풍을 몰고왔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지친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를 지키며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여가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내 낚시 인구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최근 보팅 인더스트리닷컴에 따르면 레크레이셔널 보트 낚시 재단(RBFF)의 연구 조사 결과 지난해 여름에 낚시를 처음 시작한 미국인이 수백 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가시화하는 '진짜' 민간 우주관광…ISS 갈 민간인 3명 발표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미국의 우주관광 기업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가 26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을 방문할 첫 민간 우주비행사 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은 각각 5천500만달러(약 606억원)를 내고 내년 초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건 캡슐을 타고 ISS를 단기 방문하게 된다.

  • '인도양 최고의 여행지'는 몰디브…월드 트래블 어워드 선정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몰디브관광청은 몰디브가 2020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인도양 최고의 여행지'에 뽑혔다고 18일 밝혔다. 몰디브는 또 최고의 해변 여행지, 최고의 크루즈 여행지,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로도 뽑혀 총 4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 '비숍' 가을 단풍 당일 여행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단풍의 계절을 맞이하여 미서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는 비숍단풍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코로나19 팬데믹에 지친 이 시기에 새로운 삶의 활력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중국 여행 '금지'서 '재고'로

    미국이 14일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등급인 '금지'에서 한단계 아래인 '재고'로 낮췄다. 미 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홍콩을 포함해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인 '여행재고'로 조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