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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CDC "크루즈선 여행 이제 가도 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30일 크루즈선 여행에 대한 코로나19 위험경보를 해제했다. CDC는 이날 크루즈 여행에 대한 위험경보를 풀면서 "여행객들은 다른 여행 상황 때와 마찬가지로 크루즈선을 타고 여행할지를 선택할 때 스스로 위험성 평가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캐나다도 무사증 입국

     법무부는 지난해 9월부터 50개 국가에 대해 시행해 온 무사증 입국 외국인 대상 전자여행허가(ETA) 제도를 내일(1일)부터 캐나다 등 46개국을 추가하여 96개 국가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내일부터 대한민국 전자여행허가(K-ETA) 신청 대상 국가 국민은, 사전에 K-ETA 홈페이지(또는 모바일앱)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 "고국 갈 땐 '아시아나' 타세요"

    아시아나항공이 5월부터 LA-인천 노선을 증편한다. 한국 정부의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조치 발표 이후 한국행 항공권 예약이 크게 증가한 탓이다. 29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LA-인천 노선은 5월1일부터 주 11회 운영에 들어간다.

  • "벼르고 별렀다" 모국 방문 폭발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 지침이 면제되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미주 한인들의 발길이 바빠지고 있다. 최근 한국내 극심한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한국 방문 항공권 예약이 쇄도하고 있다.  . 21일(한국시간)부터  접종 여부에 관계 없이 미국 등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재외동포나 외국인들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을 경우 더이상 7일간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 팬데믹 끝, 이제 여행 본격 시작이다

    이제 여행이다. 한국 정부가 2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등록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 면제 발표를 낸 이후 한국 방문을 서두르는 미주 한인들의 한국행 항공권 예약이 쇄도하고 있다. 또한 거꾸로  미국 여행을 서두르는 본국 여행객의 항공·호텔 예약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 백악관, 내달 15일부터 일반인 투어 재개…'마스크는 옵션'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백악관이 내달부터 일반인 투어를 재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2년여만이다. 백악관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15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반인 투어를 시작한다"며 "모든 입장은 무료"라고 밝혔다.

  • 몰디브, 코로나 비상사태 2년만에 해제…마스크 벗는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휴양지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였다는 판단에 따라 관련 국가 비상사태를 2년 만에 풀었다. 14일(현지시간) 더에디션 등 몰디브 언론에 따르면 이브라힘 모하메드 솔리 몰디브 대통령은 전날 대국민 연설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공공보건 비상사태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 "홍콩 가지마라"

    미국이 홍콩을 여행 경보 최고 단계인 4단계(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했다. 미국 국무부는 1일 "코로나19와 부모·자녀가 분리될 수 있는 위험을 포함한 코로나19 관련 제한으로 인해 홍콩으로 여행하지 말라"며 홍콩에 대한 여행 경보를 4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 한국인 사이판 관광 1만명 돌파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비격리 여행권역) 제도 시행 이후 사이판이 속한 북마리아나 제도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자가 최근 누적 1만 명을 돌파했다. 마리아나관광청 관계자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패키지상품 예약을 통해 출발한 여행자 수"라면서 "개별 입국자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24일  말했다.

  • 美 CDC "한국 여행 금지" 권고

    한국에서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가 크게 확산하면서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민에게 한국 여행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CDC는 14일 업데이트한 코로나19 여행경보에서 한국과 벨라루스, 아제르바이잔, 코모로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프랑스령 생피에르섬과 미켈롱섬 등의 코로나19 수준을 최고 등급인 '4단계: 매우 높음'으로 상향 조정하고 이들 국가, 지역으로 여행 가는 것을 피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