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유급 병가' 확대 추진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둔 부모 모두에게 유급병가를 지원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 현재 가주내 대부분의 공립학교들이 휴교하면서 6백만여명의 학생들이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있다.

  • "100만명 넘게 검사 받았다 앞으로 30일이 관건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현재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미국인의 숫자가 100만명에 이른다며 "앞으로 30일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언론 브리핑에서 "어려운 시기는 앞으로 30일간 계속될 것이며, 이는 아주 중대한 30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욕의 허파'에 들어선 응급 야전병원 

    미국의 비영리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회원들이 29일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코로나19 환자들을 수용할 응급 야전병원을 짓고 있다. 뉴욕은 확진자가 미국 전체의 절반이 넘는 7만명에 육박하는 등 9·11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 트럼프, "향후 1달 동안 모든 것으로 보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현재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미국인의 숫자가 100만명에 이른다며 "앞으로 30일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언론 브리핑에서 "어려운 시기는 앞으로 30일간 계속될 것이며, 이는 아주 중대한 30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집안에서 갇혀지내다 보니…

    미국에서 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외출 금지를 의미하는 자택 대피(stay at home) 명령을 내려지기 시작한 지난 3월 중순 이후 LA 등 12개가 넘는 대도시에서 범죄율이 눈에 띌 만큼 줄어들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 보도했다. 미국 내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큰 뉴욕에서 지난주 흉악범죄가 17% 감소했다.

  • '외출금지'무시 예배 강행 목사 체포

    플로리다주 당국이 30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한 집 안에 머물라는 명령을 무시하고 수백명의 신도들이 모이는 일요 예배를 2차례 강행한 대형 교회 목사를 체포했다. 플로리다주 헤르난도 카운티에 살고 있는 로드니 하워드-브라운(사진) 목사는 이날 탬파에 있는 교회에서 2차례 예배를 강행해 불법 집회와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다.

  • '사랑을 싣고…코로나 격전지를 향하여'

    코로나19으로 우울한 소식이 가득한 가운데 한 장의 사진이 감동을 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AP통신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뉴욕을 돕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의료진들이 두 손을 모아 하트모양을 만들며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29일 보도했다.

  • "'사회적 거리두기' 4월30일까지 연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4월 말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4월 12일 부활절까지 미국의 경제활동 등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가 보건 전문가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한 발짝 물러선 것이다.

  • ▣뉴스 속보 "5분만에 코로나 감염 확인"

    미국에서 빠르면 5분 안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초고속 진단검사가 가능해진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의료장비 제조업체 '애보트 래버러토리스'는 27일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진단검사 키트가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 美 최연소 코로나 사망자 한인이었다

    지난 18일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17세 청소년<본보 3월25일자 보도>이 한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청소년은 건강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클리닉에서 받아주지않았던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