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 운영 일식 스시 레스토랑 낙서 테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의 한 스시집이 낙서 테러를 당했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 등 현지언론은 16일 파리 남서쪽 근교 도시인 오드센 주(州) 불로뉴비양쿠르의 한 스시 레스토랑이 인종차별적인 낙서테러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 또…왕실에 부는 '이혼 바람'

    영국 왕실에 또 하나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조카인 데이비드 암스트롱-존스(스노든 백작·58)와 부인 세레나 암스트롱-존스(스노든 백작부인·49)는 이날 이혼을 발표했다.

  • 르완다서 반체제 인기가수 구금 중 시신으로 발견돼

    (나이로비=연합뉴스) 우만권 통신원 = 동아프리카 르완다에서 반체제 성향의 한 인기가수가 구금 중 시신으로 발견됐다. 1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경찰서 구금시설에서 이날 오전 5시경 폴 카가메 정부에 반대하는 노래를 부른 인기가수 키지토 미히고가 "자살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 중국서 공장조업 재개했다가 코로나19 감염 사례 속출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중국에서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 후 공장 조업을 재개했다가 종업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춘제 연휴 후 점진적으로 경제를 정상화하려는 중국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곳곳의 기업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이러한 노력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 일본 크루즈선 코로나19 감염 88명 또 확인…총 542명

    승선자 14. 6% 감염…미검자 1천307명 중 추가 환자 발생 가능성.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김호준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일어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연일 감염자가 쏟아지고 있다.

  • 마트서 산 피망 속 산채로 발견된 청개구리...어떻게 들어가 살았나?

    캐나다의 한 마트에서 구매한 피망 속에 살아있는 개구리가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일가족이 주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CBC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 9일 퀘벡주 사그네에 사는 제라르 블랙번과 니콜 가뇽 부부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피망을 썰던 중 그속에 청개구리 한 마리가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고 크게 놀랐다.

  • '눈 속에서 오래버티기' 세계 신기록

    47세의 러시아 남성이'눈·얼음 속에서 오래버티기'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올레그 레자노브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섭씨 영하 31도의 맹추위에 눈속에서 12분 52동안 파묻혀 있었다. 그는 얼마전 섭씨 영하 23도의 날씨에 4.

  • "코로나 끝나면 결혼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사태로 결혼식까지 미룬 채 환자를 돌보고 있는 한 중국인 예비부부의 사연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천잉씨는 당초 '밸런타인데이'였던 이달 14일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 드론 잡는 '드론 킬러' 나왔다

    3. 2km 떨어진 0. 002㎡크기의 표적까지 '소리없이 명중'. 이스라엘 보안기업이 레이저 타입의 드론 방어용 방공무기의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지 보안기업인 라파엘은 최근 드론방어시스템 '드론 돔'(Drone Dome)의 새 버전인 '드론 돔 C-UAS' 테스트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옥상에 칸막이 세우고 '혼밥'

    중국 쓰촨성 쑤이닝시의 한 전자공장 직원들이 옥상에 설치된 간이 식당에서 점심 식사하는 사진이 화제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들이 식당을 옥상에 설치한 이유는 밀폐된 실내보다 공기 흐름이 원활하기 때문이며, 식사하는 직원들 간격을 넓게 하기 쉽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