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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흘새 두차례 태풍 강타한 홍콩…직장·학교·증시 폐쇄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에 최근 닷새 동안 강력한 태풍이 두 차례 강타하면서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13일 홍콩에는 태풍 콤파수로 인해 태풍 8호 경보가 발령되면서 공공기관과 직장, 학교가 문을 닫았고 증시도 개장하지 못했다.

  • 부스터샷 꺼리는 WHO, 중국백신 접종자에는 시행 권고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가 시노팜과 시노백 등 중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60세 이상 고령자들에게 부스터샷을 권고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HO의 면역 자문단인 전문가전략자문그룹(SAGE)은 추가 접종 권고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 최고인기 백신은 화이자…전세계 35억도즈 판매 '불티'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전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코로나19 백신이 되면서 가격도 오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미부터 중동까지 수십개국이 화이자 백신을 코로나19 백신으로 전환하고 있다.

  • 헝다, 달러채 이자 또 못내…중국 부동산업체 유동성 위기 확산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유동성 위기로 파산설이 돌고 있는 중국 헝다(恒大·에버그란데)그룹이 달러채 이자를 또 지급하지 못했다. 헝다로 시작한 위기설이 모던랜드(當代·Modern land China), 신위안(鑫苑) 부동산, 신리(新力·Sinic)홀딩스 등 다른 중국 부동산 회사들로 번지면서 연쇄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가 커지는 모습이다.

  • 세계 최고 맛집은 덴마크 ‘노마’

    ‘미식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올해의 1위에 덴마크 코펜하겐의 ‘노마’가 선정됐다고 영국 가디언이 6일 보도했다. 우리나라 식당 중에선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식퓨전 레스토랑 ‘밍글스’가 아쉽게 62위에 올랐다.

  • 1위 ‘코펜하겐’, ‘종로 3가’ 3위

    덴마크 코펜하겐 뇌레브로와 미국 시카고 앤더슨빌에 이어 한국 서울의 종로3가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3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매체 타임 아웃지(Time out)는 최근전 세계 2만 7000명여 명의 시민들과 전문가들에게 설문조사해 음식과 문화가 다채롭고 지역 공동체가 잘 형성되어 있는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를 선정했다.

  • "내 삶을 되찾았기 때문에 더 행복하다"

    10대 때 160억원의 복권 당첨금을 받았던 영국 남성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그는 11년 만에 전 재산을 매춘과 술, 마약으로 탕진하고 노숙자로 전락했다. 거액의 당첨금을 펑펑 쓰면서 “4000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했다”며 여성 편력을 호기롭게 말하고 다니기도 했던 그는 마약에 손을 대면서 범죄에 연루돼 30번 넘게 법정에도 들락거렸다.

  • "알고 보니 모조품이었네"

    석유 부국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선물했던 호랑이 모피 의류와 상아 손잡이가 달린 단검이 모조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1일 트럼프 정부 시절 미국 주요 인사들이 외국 정부로부터 받은 선물 관리 상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 역대 최대 레고 '타이태닉' 출시

    109년전 침몰 여객선 재현…블록 9천90개 길이 1. 3m. 덴마크의 세계적인 장난감 기업 레고가 회사 역사상 최대 크기의 조립식 완구를 출시한다. 레고는 신제품 '타이태닉'을 11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8일 CNN이 보도했다. 이 조립 완구는 1912년 4월 침몰한 여객선 타이태닉호를 1 대 200 비율로 축소한 것이다.

  • 마약왕 집이라…"목숨 잃을까봐?"

    멕시코에서 ‘마약왕’의 옛 집(사진)을 경품으로 받게 된 복권 당첨자가 3주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6일 멕시코 국가복권국은 지난달 15일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집을 포함해 범죄자의 압류 재산을 경품으로 건 특별 복권 당첨자 중 4명이 아직 경품을 수령하려 나타나지 않았다며 당첨 번호를 다시 공지했다.